분별력을 중요시하라.

2015.07.17 11:20



우리나라의 교육은 이해보다 기억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기억의 도출로 사물을 판단하지 못합니다.

결과를 가르치기 보단 과정을 가르치지 않기에 사람들은 분별력이 떨어 집니다.

사람들이 우물안에 자주 빠지는 이유는 사물의 본질을 잊기 때문 입니다.

사물의 진실을 파악해야 합니다.

사물의 내면을 들여다보지 않으면 겉에보는 것과 너무 다름을 발견하게 됩니다.

참되고 옳은 것은 뒤로 물러나 자신을 숨기고 있으며 참으며 기다립니다.

​사물을 제대로 보려면 시간과 통찰이 필요 합니다.

기억하기 보다는 분별력을 중시해야 합니다.

많은 이들이 때맞춰 다가온 일들을 ​놓쳐 버립니다.

훌륭한 자는 눈 앞에 있는 것 가운데 무엇이 먼저이고, 무엇이 나중에 할일이가를 아는능력 입니다.​

능력을 아는 자는 신중하게 빛을 전하고,필요로 하는 자는 주의깊게 능력을 얻습니다.

무엇인가를 깨닫기 위해서는 섬세한 정신이 필요 합니다.

자신이 의욕을 보이고,더 많은게 요구된다면 나이가라.

지금 아무것도 없다면 무언가를 찾도록 부지런히 노력하라.

분별력은 기억력보다 더 중요 합니다.​

우물안에 개구리가 바다에 나가려면 ​분별력이 뒤따라야 됩니다.

인생에 오류와 탐욕을 극복하려면 그대의 사랑과 통찰력이 요구 됩니다.​

분별력은 진지한 자기 성찰에서  발견하는 것이고,

기억력은 남에 생각을 의존하는 방식으로 참된 ​판단을 어렵게 합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자들은 의존증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옳든 그르든 스스로 성찰하고 탐구해낸 사고가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선악을 분별할 수 없다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걱정거리다.

2013.08.18 09:51


SIGMA | SIGMA SD9 | Manual | Pattern | 1/30sec | F/16.0 | -3.00 EV | 5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3:12:04 17:43:00



인간은 자신의 경험에 따라 모든것을 판단을 합니다.

아이들과 바보들은 사물을 보는 분별력이 없기 때문에 모든것을 원하는것 입니다.

자신의 분별력을 가정교사로 삼으라고 충고하고 있는것 입니다.

때때로 일에서 떠나 잠시 멍청스럽게 휴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정한 거리를 두고 바라볼때 전체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내용과 부조화나 불균형까지 쉽게 발견할 수 있는것 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당신의 이해와 지식의 범위안에 있는것으로 할것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이해와 지식을 초월하는 경우에는 전문가의 손에 맡기는 것이 낫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많은 정보와 막대한 상황 속에서 상황판단을 정확하게 하는것 입니다.

정확한 판단을 내린 다음 신속하게 결심하고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과감하게 그 결심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의 에너지 가운데 90% 빼앗아 가는 무례함은 주변 사람들의 부족한 분별력에 있습니다.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옷차림을 유난히 눈에 뜨이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잎이 아니라 열매를 보고 나무를 판단해야 합니다.

자기 의견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사람은 훌륭한 판단력이 있는것 입니다.

가능한 한 최대한 지식을 갖추지 않고 판단하는 자는 그릇된 판단을 면할수 없는것 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기억력에 관하여 불평 하지만 아무도 자신의 판단에 관해서는 불평하지 않습니다.

모든것을 싸잡아서 판단하는 것은 엉성하고 불완전 합니다.

서둘러 판단하기 보다는 천천히 전체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전체의 판단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판단은 그릇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을 짧고 기술은 길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재능을 지닌 바보는 가끔 보지만 판단력이 있는 바보는 결코 만날수 없습니다.

껍질을 보고 나무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빠지면 분별력이 없어집니다.

2011.05.02 00:13

 

사람은 이성에 동물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이성이 살아 있으려면,

이기심과 탐욕을 이겨내야 분별력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삶이 분별력이 없어진 것은 세상에 집착하여 살다보니,

자신마져 보지 못하고 본능에 살고 있는것 입니다.

 

 

 

이성적 삶이 된다면, 이 세상은 불행이 되지 않습니다.

인간이 이성을 통하여 잘못을 시정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 가정과 사회와 국가가 이성이 지배되는 것이 아니라 본능에 지배하기에,

하루도 쉬지않고 전쟁과 고통이 이 시간까지 쉬지 않고 일어 나는것 입니다.

이성은 지나침이 없고 서로 공존을 생각 합니다.

 

 

 

본능은 이성에 세계가 아닙니다.

본능은 분별력을 상실 합니다.

우리가 사는 것이 동물에 본능에 의지하여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글에 야수보다도 더 못난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정글은 자기조정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에게서 절제와 조정을 기대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도  쉽게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성이 있다면 법과 제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강한자는 맘대로 하고 약한자는 먹힘을 방지하여 위하여 일정한 선을 만든것이 법입니다.

우리에 사회가 분별력이 살아 나려면 이성이 서는 시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땀과 사랑으로 더 많이 평화와 기쁨 안에서 춤을 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분별력이 자신의 날개를 펴게 되는것 입니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리발  (4) 2011.05.04
어둠속에서  (12) 2011.05.03
창밖에 비가 오네요.  (8) 2011.05.02
제비꽃  (2) 2011.05.02
논에서  (0) 2011.05.02
탐욕과 이기심에 빠지면 분별력이 없어집니다.  (10) 2011.05.02
하루를 살아도 잊혀지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0) 2011.05.02
가슴으로 웃는자가 승리자다.  (4) 2011.05.01
잃어가는 인생들.....  (4) 2011.05.01
나에 꿈은 멋진 가정을 꾸미는것입니다.  (16) 2011.04.30
산책로  (16) 201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