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원수가 되었습니다.

2012.08.10 08:49


부부는 가장 가까운 인생에 반려자 입니다.

어느덧 부부는 서로가 원수가 되었습니다.

각자 따로 국밥이 되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서로가 위안이 되어 만납니다.

결국 모두는 마음으로 따로 국밥이 되어 갔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부부가 타인을 만나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현혹되어 잠깐동안 매혹이 되었어도,

사랑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가득한 그대의 마음을 채워줄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모든 인간은 결국 자신이 혼자 서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때로는 세상으로 자신을 둔갑해도,

잠깐동안에 또 다른 타인이 나를 향해 찾아 옵니다.

모두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마음은 더 넓고 깊게 외로워지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기껏 세상것만 채우려고 준비 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그것이 아닌데 헛된 손짓만 합니다.




나는 기억 합니다.

부부는 서로 원수가 되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에게 버림받게 되는것 입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어떤 사람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버려진 인간이 그대를 찾아도 그대의 마음까지 기억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것은 세상까지 사랑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탐욕에 빠져 있을뿐입니다.




부부가 사랑하지 않으면 모두가 적이 됩니다.

타인은 그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도 맘대로 살아가는 타인이 그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대의 삶에 문제는 그대가 풀어야 합니다.

세상은 세상으로 부부는 부부가 풀어야 합니다.

가장 못난 부부는 타인의 가정과 삶을 해치는것 입니다.

자신이 불행하니 타인을 쳐다보고만 있을수 없습니다.

부부는 자신에게 적이 되어있는것 입니다.




나이가 든 부부일수록 자신을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현대를 살고 있는 노부부는 더 많이 자신을 훈련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그대를 기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대가 살면서 모든이와 이별을 택하였기 때문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그대만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혼자인 당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재산이 있다고 다 준비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작은것에 불과 합니다.

인생에 가장 큰것은 세상을 탐하다 놓친 사랑 입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모든것에 사랑을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부부가 서로 존경하지 않으면 .....

수필 2012.01.19 18:10

만일에 부부끼리 서로 존경하지 않고 서로 미워하고 싸우기만 한다면 그 부부는 어떻게 될까?
그렇다. 대부분의 부부가 서로 사랑하지 않고 싸우며 서로 다른 방향으로 살고 있다.
그래서 그 자손들도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서로 싸우며 산다.
어쩌면 부부가 서로가 사랑하고 이쁘게 산다면 그것은 사회와 가정에 모든이에게 행복을 전하는 전령사의 가족이 아닐까 생각된다.
인생을 살면서 재산이 없어서 또는 권력이 없어서 불행하다고 생각 했는데 살다보니 돈과 재산이 있는 사람들은 그 옛날의 오손도손 즐겁게 살던 추억을 행복으로 기억하곤 한다. 
부부가 진정으로 사랑과 존경으로 열심히 살아야 함을 느낀다.나의 자존심과 이기심으로 인한 삶들을 생각하곤 한다.
나도 여느 부부처럼  싸움과 아픔속에서 살아왔다.
부부가 사랑하지 않고 살다보니 능력이라는 것이 가정을 채우고 남편과 아내가 타인이 된것을 본다.
결국 돈과 권력을 가진 본인도 부인과 남편앞에서 타인이 되는 것이다. 
결국 모두를 잃고 부부가 사라져 버린 텅빈공간에서 재산도 사라지고 젊음도 사라져 버린 것이다.
어쩌면 부부는 서로 원수로 태어나서 서로 양보하고  서로를 낮추며 살라고 충고한 것을 잊으며 살다가 젊음도 자녀도 잃은 것이다.
현대부부는 사회와 가정에서 버려진 암흑의 땅으로 전락하여 사랑의 오아시스를 기다리고 있는 부부와 같다.
파괴된 가정,책임지지 않는 방종과 탈선,우리 주위에는 가정을 위한 어떤 방어시설도 없다.
이제는 가정이 막다른 골목에 와 있다는 느낌을 갖는다.
근대 초기에 자유주의와 여성해방운동의 큰 아픔을 겪은 유럽과 미국은 사회의 역작용으로 어느정도 가정의 본래의 모습으로 환원하고 있으나 아시아 및 개발도상국가들은 부작용만 크게 기승을 부리는 것을 본다 .
이것도 사회적으로 감수하고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가 보다.
우리도 가정과 제반 현상이 거쳐가야할 과도기적 현상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도 우리 삶의 모습에서의 가정은 우리 전통에서 본받아야할 것등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옛것이라 다 나쁘고 신세대것이라 하여 다 좋다라는 사고는 참으로 위험천만한 사고라 생각된다.
이런면에서 현대부부는 다시한번 인생에 반추를 부탁하기를  기대합니다.
한 가정에서 한남자와 한여자에 책임을 지지않는 사람은 어떤 사람을 바꾼다하여 하여도 가정과 인생이 바꾸어 지지 않습니다.
부족한점은 상호 노력하고 보완하며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어쩌면 한가정이 유지하려면 서로 가슴을  감싸안고 온갖 아픔으로부터 서로 온몸으로 이 사회의 악으로부터 가정을 보호하여야 할 것입니다.
내 몸과 마음이 다쳐도 이 가정을 지키려는 부부의 결단을 요구되는 현사회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남편과 아내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서로가 있어 내가 덜 외롭고 내가 더 행복하다고 말씀하십시요. 당신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보내신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라고요.
가슴으로 느끼고 사랑으로 일생을 실천 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생각을 정리하려 합니다.
방법은 하나 입니다.
인생에서 당신에게 준 하느님의 선물이 사랑의  가정입니다.
당신의 소중한  남편과 사랑의 아내가   결합하여 얻은  결과물이 서로 사랑하며 살라고 파견된 인생의 감시자가  당신이 사랑하는  자녀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 주세요.
이왕에 살거라면 사랑으로 사세요.
아프고 힘들더라도 어떤 인간도 바뀌고 환경이 변하면 모든일이 해결될것 같은 몽상은 어디까지나 꿈일 뿐입니다.
한가정도 충실하지 못한 사람은 다른 어떤 상황이 오면 쉽게 극복될것 같은 환상에 빠지기 쉬운데 인생의 삶이 어려움을 피한들 또 다른 어려움이 없어지는것인가요.
문제는 당신의  현명한  대처방법을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부부가 당신과 같이 별반 차이없이 생활하듯이 상황을 올바르게 처신하면 모두를 살리고 내 인생도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있음을 기억하세요.
잘난 남편이나 못난 아내도 당신에게 던져진 하느님의 과제물 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당신이 해결해야 해요.피하지 말아요.당신이 인생의 주인공이어요.

부부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2011.08.31 17:41


처음 태어나서 나에 부모님을 보았습니다.

선과 악을 알면서 나는 부모가 싫었습니다.

나는 세상에 눈을 돌리고 나에 부모를 잊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였으나 나는 부부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나는 부부를 세상에 보는 눈으로 살아와 아픔이 된것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부부라는 것은 나외에 타인을 인정하는 학습장이 된곳입니다.

가정은 나만에 공간이 아니라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 더불어 부모가 존재하는 공간인것입니다.

가정은 작은 사회가 만들어지는 사랑에 공간이 된것입니다.

 

 

 

부부라는 존재는 사랑과 세상이 존재하는 틈바구니의 세계입니다.

우리 가정에 부부가 세상이 많이 존재할수록 가정의 역활은 끝납니다.

인간은 모두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이 부부의 자리로 고착되어 가면서 우리에 가정은 자리를 잃어 갑니다.

 

 

 

부부는 처음 우리가 사랑으로 출발하였던 모습으로 서야 합니다.

대부분이 살아가지는 삶을 살분입니다.

우리는 따로 국밥이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결혼 적령기에 자녀들이 더 이상 결혼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제 결혼을 하여도 자녀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정에 자녀도 부부도 존재하는 공간이 아닌것 입니다.

 

 

 

 

이제 부부는 정으로 살아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세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더 이상 가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가정이 세상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니 세상이 있기에 가정은 불가능 해졌습니다.

 

 

 

이제 나이를 들어 더불어 살수있는 공간이 없어졌습니다.

당신은 나이를 들어 마지막 버팀목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제 결단을 하여야 합니다.

세상을 찾느냐 , 가정을 찾느냐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가정과 삶이 기로에 와 있는것 입니다.

 

 

 

이제 우리에 가정과 부부가 제대로 서기 위해서는  세상을 세워,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음을 자녀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파괴된 상처난 부부에 모습일뿐입니다.

지금은 몸이 젊어 문제가 없다고 주장 하지만 나이를 들어 살아온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더 늙기전에 당신에 가정을 구축해야 합니다.

맘대로 살아온 자녀와 부부들은 더 이상 서로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세상에 버려진 모습만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