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2011.08.31 17:41


처음 태어나서 나에 부모님을 보았습니다.

선과 악을 알면서 나는 부모가 싫었습니다.

나는 세상에 눈을 돌리고 나에 부모를 잊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였으나 나는 부부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나는 부부를 세상에 보는 눈으로 살아와 아픔이 된것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부부라는 것은 나외에 타인을 인정하는 학습장이 된곳입니다.

가정은 나만에 공간이 아니라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 더불어 부모가 존재하는 공간인것입니다.

가정은 작은 사회가 만들어지는 사랑에 공간이 된것입니다.

 

 

 

부부라는 존재는 사랑과 세상이 존재하는 틈바구니의 세계입니다.

우리 가정에 부부가 세상이 많이 존재할수록 가정의 역활은 끝납니다.

인간은 모두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이 부부의 자리로 고착되어 가면서 우리에 가정은 자리를 잃어 갑니다.

 

 

 

부부는 처음 우리가 사랑으로 출발하였던 모습으로 서야 합니다.

대부분이 살아가지는 삶을 살분입니다.

우리는 따로 국밥이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결혼 적령기에 자녀들이 더 이상 결혼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제 결혼을 하여도 자녀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정에 자녀도 부부도 존재하는 공간이 아닌것 입니다.

 

 

 

 

이제 부부는 정으로 살아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세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더 이상 가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가정이 세상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니 세상이 있기에 가정은 불가능 해졌습니다.

 

 

 

이제 나이를 들어 더불어 살수있는 공간이 없어졌습니다.

당신은 나이를 들어 마지막 버팀목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제 결단을 하여야 합니다.

세상을 찾느냐 , 가정을 찾느냐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가정과 삶이 기로에 와 있는것 입니다.

 

 

 

이제 우리에 가정과 부부가 제대로 서기 위해서는  세상을 세워,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음을 자녀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파괴된 상처난 부부에 모습일뿐입니다.

지금은 몸이 젊어 문제가 없다고 주장 하지만 나이를 들어 살아온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더 늙기전에 당신에 가정을 구축해야 합니다.

맘대로 살아온 자녀와 부부들은 더 이상 서로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세상에 버려진 모습만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