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사람이여,상대의 부모를 보고 결혼해야 한다.

2011. 12. 7. 22:51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면 윗어른들의 이야기가 삼삼하게 타고 들려 옵니다.

선조들은 그 가정을 보았습니다.

나는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나는 그 말뜻을 헤아릴 나이가 되었습니다.

 

 

결혼할 사람이여, 상대를 바라볼려면 상대의 부모님을 보셔야 합니다.

미래의 모습은 나에 부모님의 모습입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지만 단순한 감정으로 극복이 되지 않습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뜻을 헤아려야 합니다.

 

 

 

부모님이 폭력을 일삼었다면 그 자녀는 폭력을 따라 할것입니다.

또한 바람둥이 부모님이었다면 자녀도 그렇게 할것입니다.

오직 돈에 목말라 하셨던 부모를 보고 자랐던 자녀는 커서 돈을 따라 다니게 될것입니다.

 

 

 

피는 말합니다.

물은 어디를 가도 썩여집니다.

피는 영원히 그대로 유전하게 됩니다.

당신의 부모중에 아픈부위가 있다면 당신도 부모님과 같은 부위에 병이 생깁니다.

자녀가 부모와 살지 않고 이국에 살더라도 행동은 부모님과 같은 행동을 합니다.

피는 무섭습니다.

피는 모든것을 자녀에게 전달이 되는것 입니다.

 

 

 

 

결혼할 그대여,

진정으로 당사자와 결혼을 하고 싶다면,

눈을 뜨고 이성적 판단이 필요 합니다.

결혼후 이성의 눈으로 돌아오면 그대에겐 상처만 남아 인생에 오점만 남게 될것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신을 소유욕과 탐욕에 눈멀지 않도록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세요.

그대가 선택하고 살아갈 사람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상대를 보려거든, 상대의 부모를 보십시요.

미래의 해답은 바로 상대방의 부모가 됩니다.

부모는 세상을 먹어 당신을 속일것 입니다.

지혜와 사랑으로 모든것을 판단 하십시요.

 

 

잘못된 선택은 항상 인생이 꼬이게 합니다.

첫 단추는 잘뀌어야 합니다.

 




  •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1.12.08 05: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교육적으로도 그렇지요. 맹모삼천지교와 같은... 성장과정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2.08 11:51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s://easyscreen.tistory.com BlogIcon easyscreen 2012.01.16 17: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최근 개콘에서 최효종씨가 결혼할 때 주의할 점으로 "남편될 사람의 부모가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남녀 모두 상대방 부모가 어떤 분인지 정말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인 한 분이 이와 관련된 문제로 힘들어하고 계셔서.. 좋은 글 공감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01.16 18:03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부모님들이여,자녀가 당신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2011. 8. 21. 20:09


세상에 사는 부모일수록 자녀를 당신의 소유물로 생각합니다.

당신의 자녀는 사랑을 주기전에 오직 동물의 세계만 주입 하였습니다.

사랑에 가정으로 서 있기 보다는 세상에 가정으로 자녀의 가정을 바라봅니다.

그대의 인생도 세상으로 불행하게 살면서 당신의 소유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의 가정이나 먼저 보는 삶을 생각 하여야 합니다.

그대는 세상을 얻었으나 그대의 가정은 동물의 가정이었습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당신의 자녀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당신의 가정을 사랑으로 서게 만드는 것입니다.

불행을 상속하고픈 당신의 탐욕을 이제 멈쳐야 합니다.

불행은 당신 하나로 족해야 합니다.

 

 

 

내가 불행 하니까 자녀에게 불행을 강요해서는 않됩니다.

당신은 가장 중요한 것을 잃고 당신의 방식을 강요하고 있는것 입니다.

세상을 얻은 당신은 행복에 겨워 당신의 삶의 방식을 주장하는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또 다른 타인의 인생을 침범하고 있는것 입니다.

자녀와 형제라하여 당신의 삶의 방식을  강요할 수 없습니다.

 

 

 

 

그대가 자녀에게 해준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그대가 해야 할일은 사랑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것 입니다.

마지막까지 자녀의  인생을 침범하는 당신의 방식에 자녀는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나이를 먹어도 나이값을 못하는 당신은 먼저 말하기 전에 당신을 세워 떠나길 바랍니다.

세상을 얻어 멋진 삶이 아니라 더불어 같이 사는 삶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고귀한 삶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자녀의 삶마져 인정하지 못하는 불쌍한 동물일뿐입니다.

 



  •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 BlogIcon 비너스매니저 2011.08.22 12:19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이 정말 섬뜩하네요,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맞는 말인데도 요즘들어 부모가 자식을 소유물로 보고,
    마음대로 하려는 가정이 보이더라구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리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8.22 15:57 신고 수정/삭제

      오늘도 사랑에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theest.tistory.com BlogIcon Theest 2011.08.22 16: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러고 보면 저는 참 행복한 가정에서 사는것 같아요 ㅋ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8.22 17:49 신고 수정/삭제

      오늘도 사랑에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