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정신에 있다.

2015.10.04 08:46



영혼은 보이지 않지만 영혼만이 모든 것을 본다.

인간의 이성에 의하여 산다.결코 생명의 본질을 육체에  이성이라는 내면의 힘을 담는 그릇에 돌리지 말라.인간을 에워싼 육체는 오직 이 이성의 힘에 위해서만 살고 있으며 이성없는 그것은 베짜는 사람이 없는 육체,글 쓰는 사람이 없는 펜과 같습니다.




영적은 것이 육체적인 것을 이끄는 것이지 결코 육체적은 것이 영적인 것을 이끄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개조하려면 육체적인 자신이 아니라 영적인 자신에게 작용해야 합니다.

제행무상의 이치를 깨달았을때 너는 비로서 상주불변의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신성은 언제나 우리의 가슴속에 살며 쉬지 않고 그 본원을 향해 나아가려 한다.

만약 나에게 뼈와 근육같은 것들이 없다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수가 없을것이다.

그러나 내가 그것을 하는 원인이 육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것은 잘못 입니다.어둠 속을 더듬으며 걸어가는 대다수 사람들은 육을 원인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성에 인도하는 것 입니다.



생명에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정신에 있습니다.

육체를 물질적으로 지탱한다 해서 정신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오류에 불과 합니다.

진정으로 이성적인 생활은 원인이 없는 영적 본원을 자신의 행위의 원인으로 인정하고 그것으로 자신을 다스리는 생활을 말합니다.

영적인 본원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의 지침으로서 물질적인 인과율에 택합니다.





인간의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것 스스로 독립적은 생명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고 정신적 생활에 눈뜨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본질을 모르면 헛 발질만 한다.

2014.08.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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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헛되고 헛되다 하여도 도피주의나 현실탐닉에 함몰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도피주의나 무관심을 은폐하려는 못난 자는,

주제 파악이 되지 않는 사람이 본질을 알고 극복 하였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본질을 모르면 항상 헛 발질을 합니다.




사랑을 실체를 모르면 사랑도 집착이라고 헛 소리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을 구분하지 못하고 자신을 살피지 못하니 항상 헛 소리만 나오는 것 입니다.

헛되고 헛되다는 뜻은 모든 상황이 그래도, 

진지한 성찰과 행동을 통하여 결과에 대한 것은 집착을 떨쳐 버리고 달관하는 경지를 말합니다.

헛되기 때문에 스스로 지레 포기하고 무관심하며 유유락낙하는 그대는 참 불쌍한 사람 입니다.

그대는 알고 보면 일반인보다 자신의 삶에 당당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을뿐 입니다.





하나를 보더라도 핵심을 보는 시각을 만드셔야 합니다.

자신만의 편안과 이기심을 따라 살다보면 보아도 들어도 모두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는 지식과 탐욕이 사랑이라 생각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대의 본질에 대한 분별력이 이미 판단 제로 상태 입니다.



사는것에 모든 것을 걸게 되면 본질이 보이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속지 않으려면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2012.08.31 00:33


타인을 속이는 사람은 그대보다 한발 앞서 있는 사람 입니다.

대부분이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여 끌려 다니는것 입니다.

인생도 참된 본질을 몰라 자신을 찾지 못하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이 소중하고 진실인지 구분하지 못합니다.

하나라도 본질을 알게되면 모든것에 뿌리를 보게 됩니다.




자신이 분간하지 못하면 모든것에 흔들리게 됩니다.

어떤 행동을 하여도 알고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은 다릅니다.

본질을 모르고 행동하는 것은 모르고 행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본질을 아는것은 관심에서 나오는것 입니다.




집착과 탐욕에 사는 동물은 모든것에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자신이 보는 만큼을 보고 판단 하기에 모든것이 틀리게 됩니다.

본질을 보지 못하고 판단하는 것은 코끼리의 코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것은 자신의 문제 입니다.

알고 모름에 있지 않습니다.

모든것은 사랑함에 있는것 입니다.

사랑을 하게 되면 모든 모습을 보며 판단 합니다.




타인에게 속지 않으려면 본질을 알아야 속지 않습니다.

모든것을 불신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행동하기 전에 판단하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쉽고 편하게 그대에게 이익이 되어도 그것이 본질이 될수가 없습니다.




이제 자신의 본질을 파악하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인생과 역사와 정치와 사회는 모두 분리되어 나오는 현상이 아닙니다.

모두가 연관되어 파생되는 현상 입니다.

본질은 이해하지 못하면 모든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결과를 빚게 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