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하고, 미워하고, 싸우는 것은 우리에 몫이 아니다.

2013.09.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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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옛날에 탈리오 법칙을 따르는 것이 옳다고 믿은적이 있었습니다.

내가 상대에 당하면 나도 당연히 응징하는 것이 당연한 생각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용서와 이해를 타인을 위한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타인을 미워하고 보복하는 동안 나는 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봉착 합니다.

나를 벗어 버리는 아름다움은 나를 자유스럽게 합니다.





자신의 껍질에서 나오지 못하는 집착하는 한심한 세상에 사람들은,

일생동안 미워하고 보복하고 싸움하는 것에 한 평생을 보냅니다.

그 소중한 시간을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지 자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타인에게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생각할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타인보다 그대는 더 소중하고 더 유익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길들여져 살라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그대는 그대의 몫이 있습니다.

더불어 나누고 매일 행복으로 그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대는 미움과 보복과 싸움보다 그대 자신이 먼저이어야 합니다.

그대의 시간을 쓸데없는 곳에 낭비하는 우는 없어야 합니다.

그대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입니다.

사랑하기에도 너무나 부족한 시간 입니다.

일생동안 무익한 시간을 보내기엔 너무나 안타까운 시간 입니다.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

보복하고 미워하고 싸움에 시간을 창조자의 몫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무익한 투자가 긍지로 생각하는 오류를 시정하는데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사랑밖에 할일이 없는것 입니다.

보복은 가장 불쌍한 사람의 행동에 불과 합니다.

2013.06.13 17:00




내가 타인에게 어려움을 당 하였을때 보복을 생각 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상대에게 갇혀 사는것 입니다.

보복은 나를 억압하고 힘들게 합니다.

상대에 대한 진정한 승리는 보복이 아니라 용서에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인간들은 항상 보복만 생각 합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은 스스로 보복이라는 감옥속에서 사는것을 긍지라 생각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상대를 내려 놓아서 내가 자유스러워 진다는 것을 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평생동안 상대에 대한 증오와 복수의 마음으로 버티고 있는것 입니다.

 

 

 

 

보복은 보복을 낳습니다.

역사와 정치도 모두 보복이라는 악순환속에서 무수한 시간을 헛되게 보내게 됩니다.

보복하는 시간은 소중한 시간이 아니라 쓸모없는 시간이 됩니다.

베우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없는것 입니다.

우리에 시간을 헛되고 헛되게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낭비할 시간이 있다면 인생과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

 

 

 

 

 

 

가장 불쌍한 사람은 스스로 동물이기를 자청 합니다.

한번뿐인 삶을 무익하게 보내는것 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보복이 자신을 세우는 것이라 강변 합니다.

 

 

 

 

 

인생이라는 바다는 노력이라는 배를 요구 합니다.

스스로 침몰을 자청하는 삶을 구조하지 않습니다.

 



참된 보복은 용서 입니다

2012.09.05 08:14


타인이 나를 짓밟았을때 사람들은 보복에 눈길이 간다.

감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것이 진리라고 말한다.
얼마간에 시간이 흐르면 모든것이 덧없음을 느낀다.
일생동안 보복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것 때문에 사는 이유가 된다.
자신에 아름다운 거울을 잊은채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잃어 버렸다.







보복은 나를 잊는 시간이 된다.
사랑에 마음이 없는한 나는 길잃은 영혼이 된다.
용서는 타인을 위한것이 아니기에 더욱 눈길이 간다.
용서는 용서는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된다.
보복은 타인을 자신의 가슴에 감옥을 만드는 시간이 된다.
시간은 정지되어 있지 않다.
나에 시간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나를 사랑해야지....








보복을 준비하는 시간에 자신을 살펴보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사랑받지 못한 인간은 감정에 노예가 된다.
감정은 일을 해결하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을 구속하는 기간이 된다.
사람들이 왜 이성이 필요한지를 시간이라는 넝마를 보며 깨닫곤 한다.
인간이 얼마나 본능으로 구속되어 있는지를 스스로 깨우쳐 가슴에 넣어야 한다.
아직도 사람들은 우리에 시간이 영원할 거라 생각을 한다.
이성에 동물이라고 말하는 자신을 얼마나 비웃어야 자신을 깨어날 수 있을까?






보복은 자신에 대한 학대이다.
자신에 구속이다.
나를 놓지 못한 한심한 삶이 나를 힘들게 한다.
자신에게 자유를 주어라.
너에게 자유를 주는 삶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지 않는 삶들은 보복의 시간이 된다.
보복은 타인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강요하는 아픔이 된다.
인생이 길고 긴것이 아니다.
너를 사랑하고도 부족한 시간이다.
평생을 어둠에 동굴에서 살고 싶으냐?







일어서라.
힘들면 너에 가슴을 붙잡고 일어서라.
사랑으로 너를 빛에 세계로 인도하라.
세상을 찾는 모든 인간들이 자신을 아픔으로 이끌었다.
너는 너는 자유를 손잡고 가거라.
감옥은 누가 만든것이 아니다.
자신이 세상속에 갇혀 영원히 나올수 없는 탐욕에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






너를 용서하라.
너를 이해하라.
너에 부족함을 받아 들여라.
모두를 받아 들여라.




시간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살아있는 시간에 너에 시간이 되어라.
보복하는 시간은 너를 잃은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