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은혜는 대부분 갚지만, 큰 은혜는 대부분이 배신한다

2015.07.2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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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작은 친절과 고마움은 감사하고 은혜를 갚지만,

큰 은혜는 항상 배신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키우면 부모를 기억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것과 같습니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항상 배신을 당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은 동물은 충성으로 대답하고, 사람은 배신으로 인간임을 드러 냅니다.

인간이 이성적이고 가장 현명할것 같아도 실제로는 생명중에 가장 떨어지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인간에 대한 애정보다 더 가까이 하기엔 부담스런 존재 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부정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은 말없이 모든것을 안는 경향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인간에게 본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은 어쩌면 무리한 행동인지 모릅니다.

작은 친절을 기억하지만 큰 은혜를 모르는 인간에게서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를 알기 때문 입니다.

인간은 항상 배신을 준비하는 못난 씨알들 입니다.

세상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은 인간을 준비해야 하고, 마음을  키우려면 자연에 자신을 키워야 한다,

인간은 가까이 하면 불에 타 죽게 되고, 너무 멀면 얼어 죽은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덫에 갇힌 쓸모없는 동물일뿐이다.

머리는 존경을 하지않고 배신을 한다.

2011.11.13 20:05

나는 지식이 많은 사람이 멋지게 보일때도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땀방울이 아름다와 보이기 시작 하였습니다.

머리는 거짓을 추구하고,몸은 사실 그대로를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어떤자는 지식이 자신의 인격이 된다고 착각을 할지 모릅니다.

지식이 자신의 인격이 되지 않습니다.

지식도 알고보면 탐욕과 이기심의 도구로 변합니다.

자신의 마음수련이 없는 지식은 물질과 같습니다.

무절제된 지식은 자신의 영달과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것 입니다.

 

 

 

 

머리의 본질은 존경과 행동을 만들지 않습니다.

그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머리가 아닙니다.

그대의 탐욕의 움직이는 것이 머리인것입니다.

지식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과 같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움직이는 생물체가 우리를 풍요롭게 한다는 환상은 접어야 합니다.

 

 

 

머리가 정제되고 나눔이 없다면,

모두에게 해악이 됩니다.

그대의 머리가 가슴으로 가려면 사랑을 연습해야 합니다.

지식의 순기능을 살려 옳바르게 활용하여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지식은 우리 모두에 적이 됩니다.

지식 그것은 허상이요,헛된 우상에 동굴입니다.

배신의 삶은

2011.01.18 15: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신은 인생에 기술이다.

삶은 배신을 공격하고,

배신은 그대를 공격한다.




세월은 짐승만도 못한 삶을 강요하고,

삶은 살기 위하여 상대에 칼을 던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먼저 등을 돌리는것 그것이 삶의 법칙이 되었다.

인생은 배신과 타락에 바다에서,

자신이 던져논 그물에 걸려 죽어야 했다.





우리는 양심과 진실이라는  넝마를 가지고

아우성친다.

우리가 사는 힘은 사랑과 덕과 지혜일지라도

우리에겐 타락과 권모술수와 거짓이 판을 친다.

우리네 삶이 선을 선호하기 보다는

악의 소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삶의 짐은 모두를 짓누르고 있다.






할딱이는 호흡이 서로 처량하지만,

서로 죽기를 바라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는 모두에게 배신에 칼을 갈고 있다.

우리는 가슴이 없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고통과 슬픔과 외로움이 지배하여,

거리로 나간다.

가정도 사회도  거리로 나온 것들을 사냥한다.

우리는 야수에 덫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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