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나 분노를 느꼈다면 배려와 용서에 대하여 명상해 보십시요.

2015.07.19 23:54



끊임없이 순수한 생각을 되풀이함으로써 자연히 행동으로 옮기에 되고,

정신도 정화되고 온화하고 현명한 인생을 실현해 보십시요.

명상을 생활에 도입하여 순순한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되면

순수하고 계몽된 행동의 실천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영적인 영상과 자제심을 기르는 단련은 떼어 놓을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선 자기 자신을 이해할 생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하여 명상하는 것부터 시작 하십시요.

당신의 첫째 목적은 모든 과오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임을 기억해두기 바랍니다.

과오가 사라지면 자연히 진리를 깨닫게 될것 입니다.

우선 자신의 동기와 생각,행동을 검토하고 그것들을 자신의 이상과 비교해 보십시요.

그런 다음 치우침이 없는 눈으로 냉정하게 그것들을 보는 노력을 하십시요.

증오나 분노를 느꼈을때 배려와 용서를 명상해 보십시요.

그렇게 하면 자신의 행위가 무정하고 어리석었던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될것 입니다.

​사랑과 배려,기탄없는 용서와 같은 것이 마음속에 둥지를 틀게 합니다.

기품있는 생각으로 천박한 생각을 극복해감에 따라서

신성한 사랑에 법칙이 살며시 스며들게 될것 입니다.​

동시에 인생과 행위를 온갖 면에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 지식을 당신의 사고,언동,행동의 모든 것에 반영시키면 당신은 더 한층

사랑과 배려에 넘쳐 기품있게 되어갈것 입니다.

서로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2012.09.20 00:09


사람은 많아도 나눌 사람이 없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서로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모두가 적이 되어 나를 공격하려고 합니다.

나에 피난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재산이 전부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한쪽에선 권력과 종교도 자신의 것이 최고라 말합니다.

그들이 자신을 주장해도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홀로 무엇인가 부둥켜 안고 있을뿐 입니다.

어느것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먹힐것 같기 때문입니다.

밀림에 힘없는 동물들은 언젠가 닥칠 사고를 막기위해 자신을 준비하는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먹히지 않기 위하여 하루 하루를 싸우고 있는것 입니다.






정글에 사는 힘없는 동물들은 집단으로 강자와 대항 합니다.

우리 인간이라는 동물은 해체된 동물과 다를바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이성에 동물은 동물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동물보다 모든것이 부족한 것이 현실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이성에 동물은,

분해된 힘없는 버려진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삶을 탐욕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의 기쁨과 평화는 쉽게 깨질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자신이 서지 않는한,

하루 하루에 삶은 긴장과 미움과 불신이 함께 하여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서로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같이 살아도 같이 있어도 우리에 마음에 공간은 너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마음이 없는 삶은 모든것을 가져도 고통이 됩니다.

가진것이 없어도 서로를 배려하고 나누는 삶이야 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에 목표인지 모릅니다.



더 이상 자신의 발등을 찍지말자.

2011.02.25 17: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가 사는 삶이 스스럼 없이,

자심의 발등을 사정없이 찍어 댑니다.

나의 일이 아니면 타인은 상관 없다는 듯이,

나에 길을 없애 버립니다.




인생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찍어 놓은 상처가 자신에게로 돌아와도,

그것이 타인이 행동만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만드것 자신에게 돌아와도,

자신을 보지 않아 부끄럼움을 모릅니다.




인생은 타인과 아무상관이 없어 보여도,

결국 나에 몸에 상처를 내는것과 같음을 알았습니다.

왜 보이는 현상에만 집착하는지 생각없는 동물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이성적 동물이라고 자랑하지만,

실제로는 정글에 야수만도 못한 삶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더 이상 자신의 발등를 찍어 인생에 상처를 내는 일이

더 이상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 삶을 생각을 통하여 서로를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나아닌 타인이 모두 적으로 생각 하였습니다.

타인은 적이 아니라 나를 일으켜 세우는 기둥임을 알아야 합니다.






타인이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경쟁과 흑백에 사로잡힌

어리석음에 나옵니다.

타인은 나를 세우는 기둥입니다.

우리는 혼자 살수 없기에 서로가 필요 합니다.

그대가 나 혼자만에 맘대로 살수 있다는 생각은,

아직도 자신의 미약하고 어리석은 인간이란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은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부족하기에 가정과 사회를 세운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