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는 자가 서 있는 땅은 가장 훌륭한 성자가 서 있는 땅보다 거룩하다.

2014.08.07 07:45



부족하고 부족함이 많은 인간들은 신격화에 관심이 많아 집니다.

완벽하면 할수록 우리는 속고 있을뿐 입니다.

인간은 그져 아픔이 있을 때 힘들어 하고,

기쁨이 있을 때 기뻐하는 것이 더 아름다운 것 입니다.

 

 

 

 

 

배우지 않는 인간들은 반성을 진정으로 하지 않습니다.

마음의 참된 참회와 회개는 스스로 움직이게 합니다.

순간적은 반성이 굳어지면 생명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가장 위대한 사람도 시작은 미미 하였습니다.

 

 

 

우리들이 성자를 찬양해도 그들은 우리처럼 부족하고 부족한 상태 였습니다.

진정으로 회개하고 반성한 자는 자신을 변화 시킵니다. 

어리석고 탐욕에 사는 인간들은 작은 변화를 짓누르기 시작 합니다.

변화는 우리 일상이 되고 생명이 되어 모두를 지배 합니다.

 

 

 

그대는 반성에 깃발을 들고 있습니다.

성자의 훌륭한 행동보다 그대의 반성이 더욱 아름다운 것은, 

행동이라는 씨앗이 어두운 땅에 꽃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이제 자신을 발견하여 스스로를 써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자가 서 있는 땅보다 그대가 서 있는 땅이 더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진정한 반성은 가장 위대한 첫 출발이 됩니다.





이제 자신을 믿고 행동해 보십시요.

모두가 성자보다 더 나은 실천과 행동이 이 땅에 씨를 뿌리게 될 것 입니다.

 

 

자기 반성없이 학식을 쌓는 것은 가짜 학문이지 수양하는 사람의 길이 아니다.

2014.07.27 15:00



학문이 출세의 도구로 전락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반성없이 학식을 쌓은 것은 수양하는 사람에 모양새는 아닙니다.

지식 판매상들이 장사를 하는 사람처럼 강매를 할 뿐 입니다.

스스로 권위와 사회적 존경을 찾아도 헛된 손짓에 불과 합니다.




머리의 지식으로 모두를 가르치려고 합니다.

스승이 많아도 진정한 스승이 없습니다.

지식의 양과 질은 높아도  참된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지식을 공장에서 생산하는 기계들 입니다.




인격의 수양이 없이 스승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자기 반성없이 쌓아논 학식은 행동이 되지 않습니다.

사랑없이 떠들어도 목사와 신부와 스님은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참된 반성이 되어야 성숙한 삶이 된다.

2013.08.25 10:36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모두를 쏟아붓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책임의식이 없기 때문 입니다.

참된회개와 반성이 없다면 성숙한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기껏해야 돈과 명예를 얻어 맘대로 살다가  떠나는것 입니다.

인간은 대부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아름다운 삶을 돼지 수준에 맞추고 있는것 입니다.

비겁과 탐욕을 안주삼아 사는것이 사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출생이었지만 그래도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써야 합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그냥 무책임에게 버려지고 잊혀지는 그날이 그날같은 삶은 아닙니다.




산다는 것은 기껏 탐욕을 채워야 사는것이라 생각하면 그것은 나를 비웃는 생활태도 입니다.

자신의 삶에 참된 회개와 반성이 없으면 일생동안 시간과 삶을 허비하게 되는것 입니다.

산다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의식이 없기에 그렇게 허망하게 보내는것 입니다.

명망가만 특별한 삶을 산다는 착각은 분별력과 판별력이 없는 대중들의 함정 입니다.

모든것은 외부로 보이는 거창함에 있지 않습니다.







하루 하루 성숙한 삶은 특별한 사람에게 부여된 삶이 아닙니다.

자신을 자신답게 만드는 삶은 관심과 행동으로 써질수 있는것 입니다.

아름다고 소중한 나날을 스스로 가꾸고 만드는 것은 특별한 자의 행동으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성숙한 삶은 자신의 시간을 얼마나 소중하게 사용하는 것에 있는것 입니다.

산다는 것은 가장 하찮게 생각하는 것부터 시정이 될때 성숙한 삶이 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