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모든 강물을 받아 들인다.

2015.11.30 08:56



역사적으로 증명된 수많은 방책들은 사무실에 앉아 머리만 굴리는 리더가 아니라 대중에서서 몸을 던진 사람이었습니다.개인적인 능력이 아무리 출중해도 그의 지혜와 재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그러므로 타인의 능력과 지혜를 빌려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다수의 지혜를 빌리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을 포용하려면 자신보다 강한 사람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사람의 목소리는 책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대중에 있다.







자신감은 리더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 입니다.

자신감은 열정으로 이어지고 어떤 일이든 수월하게 성공할 기본을 마련해 준다.

그러나 맹목적이고 고집스러운 자신감은 타인과의 소통 부족으로 이어져 실패로 이어진다.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무엇인든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뭐든지 아는 척하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 하나로 본인의 운명과 미래를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것과 같다.





집에 물이 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지붕 아래 있는 사람 입니다.

모든 일의 마지막 결정은 리더의 몫이지만 리더의 마음대로 하라는 애기는 아니다.

때로 정답은 바깥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결단을 도와주는 영감과 직관은 많은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는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아는 것은 많은데 담력이 없으면 일을 이룰수 없고,담력이 있는데 아는 것이 없으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리더는 평소 일할때도 대중에게 배우고 그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줄 알아야 한다.

리더는 많은 결정을 내려야 하므로 실수할 확률 또한 높다.

해결할 방법은 자질을 높여 실수할 확률을 줄이는데 있다.




바다는 모든 강물을 받아 들인다.

바다

서정시 2014.06.06 13:30


Canon | Canon EOS 4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 Pattern | 1/3sec | F/5.6 | 0.00 EV | 34.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2:25 06:47:54


깊고 깊은

심해에서

나는 뛰노는 아이.

 

 

 

작은 고기

큰고기

이야기하고

작은 돛단배는 흥에 겨워

노래하는데....

 

 

 

쓰레기물 더미가 와도

거센 파도가 장난을 쳐도

바라보고 있네.

 

 

 

나는 바다에 한 조각의 꿈

이리 저리 떠 놀다

배를 만나도

산을 만나도

바다는 말이 없다네.

 

 

 

춤추는 자

아파하는자

흑백이 따로 없고

이념이 따로 없고

모두가 뛰노네.

 

 

 

삶도

죽음도

그렇게 자기안에 있어도

바라만 보고 있네.

 

 

 

나는 너희들의 고향

나는 너희들의 어머니

너는 나의 자녀들

 

 

 

하늘과 바람이

나를 손짓해도

땅이 나를 유혹해도

그져 바라보고 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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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4.06.06 15: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이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행복하세요.^^

바다

2011.02.04 08: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도가 살던 이웃집에는 갈매기가 이웃되어

소꼽장난을 한다.

바람이  찾아와 그녀를 알랑이면,

속으로 속으로 가슴은 옹알이를 한다.





게와 망둥이가 노는 바다에는

벌거벗은 몸을 드러내고,

하얀  젖살을  흩날리며

뽀얀 그리움을 토해낸다.





작은 섬에서는 바다에 넓은 가슴으로,

외로움이 외로움이 아니다.

우리가 친구되어 말없이 서로를 안아주고,

새들은 가슴에 앉아 날개를 펴고,

끝없는 희망에 날개를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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