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실력에서 나오고,자만은 무능에서 나온다.

2015.11.16 09:20



자신을 잘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볼 줄 알아야 한다.

일시적인 현상에 미혹되어 보지 못해서는 안 되며 어느 한쪽에 기울여서도 안 된다.

세상은 모든 일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완전히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만심에 빠진 사람은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성공하기란 지극히 힘이 듭니다.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들은 무한한 우주와 비하면 보잘것 없는 존재에 불과 합니다.

자만심은 뽑내길 좋아하거나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거만한 행동이 습관화된 상태를 말합니다.

자신이 남보다 한수 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을 한없이 높이고 다른 사람은 한없이 낮게 봅니다.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고집이 세며 독선적이고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한다.

다른 사람이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받아들이거나 자신의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

자만심을 극복하고 겸손을 배워야 한다.




자신을 보라.

그러면 스스로 깨닫게 될것이다.

어리석은 자일수록 모두 자신을 보지 못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2015.07.20 08:34



어리석은 자는 편하고 쉬운 것만 찾습니다.

자신을 방치하고 무능력하게 만들면 진정 시도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 시간이 옵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대는 왜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너에 인생을...​

나를 깨우라.

잠자고 있는 나를 보라.

시도하지 않아도, 잠만자고 있어도,편하고 쉽게 사는 것이 그렇게 좋은가?

어쩌면 그대는 먹고 자는것 ​마져도 귀찮고 힘들다고 생각하는지 모른다.

​도전하라.

일어서서 또 다시 도전하라.

그대가 이 존재를 벗어나는 날 푹 쉬게 될것이다.

살아 있을때 너를 모두 불태우고 떠나라.​

무능한 정권은 국민을 분열 시킨다.

2012.04.16 18:00

무능력한 가장은 가족을 괴롭히고,

무능력한 정권일수록 국민을 괴롭힌다.

절대정권은 국민을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된다.

 

 

 

국민은 지배의 대상이 아니다.

섬김과 봉사의 대상이다.

힘이 없는 정권은 물리적인 폭력을 정당화하여,

스스로 명을 재촉할뿐이다.

비민주주의적일수록 모두가 감시와 통제의 대상이다.

무능한 정부는 국민을 적으로 규정한다.

권력에 취한자는 모든 사람을 배신하며 자신을 유지하려 한다.

 

 

 

민주적인 정권일수록 국민이라는 물결에 자신의 배를 몰고 간다.

절대적인 권력자는 물을 없애고 배가 육지처럼 달려가려 한다.

힘은 자신을 몰라 비극이 되는것이다.

절재정권은 절대 망한다.

힘이 오래갈것 같아도 결코 오래가지 않는다.

 

 

 

국민이 살려면 행동하라.

자신의 권리는 자신이 찾는것이다.

절대권력은 죽음을 부른다.

권력에 취한자는 불바다속도 뛰어 들어와 살려고 한다.

한번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 결코 되찾을수 없다.

한번 지나간 버스를 다시 잡을수 없는 이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