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관리하라.

2015.07.17 11:15



저는 어릴적부터 약골로 태어나 운동도 별로 좋아하는 타입도 아닙니다.

생활인이 되었어도 나에 몸 상태는 ​건강한 편이 못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는 몸이 좋지 못해 힘든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반기 얼굴에 홍조 현상이 나타나고 움직일 때마다 힘들었습니다.

중년기에 나타나는 갱년기 현상에 몸과 맘은 지쳐 갔습니다.

병원도 찾아보고 ​산행도 해봤으나 별 차도가 없었습니다.

갱년기 현상은 여자만에 전유물처럼 생각 하였으나 ​저처럼 몸을 준비하지 않으면 엎어지게 됩니다.

궁하면 통하는 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헬쓰클럽에 가입하면서 정기적으로 운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일주일 정도 운동을 하니 몸 상태가 본래의 상태로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정신적인 면에서는 나름의 훈련이 되었으나 몸은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는 상태 였습니다.

나는 몸을 관리하지 않은채 방치된 상태로 활용만 하였던것 입니다.

건건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을 만들듯 몸과 마음을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이번 계기로 몸을 거듭나게 운동에 무척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가까이는 나이를 들어 세계 여행을 하기 위한 몸만들기 작업이고,

나이를 들어도 건강하게 살다 떠나기 위한 노력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몸과 마음을 관리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젊었을 때는 관리하지 않아도 버틸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하여 집중적인 배움이 필요 합니다.

생각해보면 나에 몸에 대하여 아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제 단순하게 체크하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운동으로 자신을 젊게해야 합니다,

작년 한 해의 몸상태를 계기로 몸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의사는 단순하게 도와주는 사람이지 나에 주체는 아닙니다.

이제 자신의 몸과 맘을 관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이란 영원히 자신의 것을 활용하게​끔 허용하지 않나 봅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자신의 몸과 맘을 편하게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나이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지 않으면 결국 자신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일에 몸을 맞겨라.

2013.06.23 05:00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은 돈을 쫓아 갑니다.

돈은 일을 즐기다 보면 당연히 따라오는 곁가지에 불과 합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사물을 바로보지 못합니다.

 

 

 

일에 맞게 나에 몸을 맞춰야 합니다.

내 몸에 맞추는 것은 일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 맞추는 것이 옳은것 입니다.

자신에 맞추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면 않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할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 합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하는것 입니다.

자녀와 이야기를 할때는 나에 생각의 높이가 아니라,

자녀와 상대의 눈에 맞춘것이 일에 몸을 맞긴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몸을 기준에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를 생각한다 하여도 자신의 입장에 서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에 입장과 나에 생각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대에 맞춘 생각과 행동이 중요 합니다.

 

 

 

 

우리는 일하는데 몸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일에 몸을 맞추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나에 기준이 아니라 상대의 생각과 마음에 맞추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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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지쳐 있어도....

2012.05.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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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강 하였던 몸과 맘이 나를 찾아와,

육을 헤메게 한다.

멀고 먼 이국 땅에 비와 바람과 우박이 내려도,

나는 말하지 않았다.

아니 말하지 못했다.

말하는 것은 사치다.

그 길이 있기에 나는 이를 악물고 가야 한다.

 

 

 

나를 기다리는 동료가 먼저가 기다리고 있다.

지친 다리를 끌고 가는 마음과 몸을 어쩌랴?

그래도 가야만 세계가 있다.

우리에 인생이 있다.

나에 삶에 모습이 아니런가?

 

 

 

몸이 지쳐 있어도,

내려 놓으면 무너질것 같다.

작은것 하나에도 어깨의 무게는 감당이 되지 않고,

우리에 삶에 짊은 생각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보다

얼마나 가벼운 짊인가?

현실에 짊은 짊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짊을 지고 자신도 매몰되어 가는 사람들의 무게를 기억하는가?

 

 

 

그대는 아는가?

그대는 기억 하는가?

육체의 짊보다 탐욕의 짊이 얼마나 힘이 들게 하는지를 ...

사람들은 말하지.

어쩔수 없는 삶의 무게라 하지...

 

 

 

하루에 몸도 지탱하지 못하는 이가,

세상과 탐욕에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발버둥치면,

그대에겐 남아 있는것은 무엇인가?

쓰레기 더미에 파묻힌 그대가 자랑스러운가?

 

 

 

몸이 지쳐 있어도,

마음은 하늘을 난다.

보이는 짊은 순박하다.

탐욕과 이기심에 짊은 천박하다.

 

 

 

몸이 지쳐 있을때,

한 떨기 바람이 있으면 행복하다.

그것마져 힘들면 한 순간 벗고,

쉬었다 가자.

일찍가서 무엇을 하자는 건가?

 

 

 

빨리 즐길수록 주위를 보지 못한다.

보아라.

즐려라.

모든것을 보며 너를 찾아라.

지친몸이 그대를 향해 웃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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