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은 명령과 지배의 대상이 아니다.

2014.02.11 00:20



주인은 직원을 지배하고 명령하려고 합니다.

직원은 활용의 대상이지 지배의 대상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주인은 일에 초점이 아니라 자신에게 복종만을 강요 합니다.

오너는 직원들이 자신에게 강요된 예스를 거부해야 합니다.






직원은 일의 개념 입니다.

능력에 맞게 환경을 조성해주고 최대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직원들이 오너의 말이 아니라 자신의 일에 대하여 긍지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오너는 기억해야 할일이 있습니다.

오너는 직원의 능력을 최대한 도출해내야 합니다.

무능한 직원은 일로 승부하지 않고 복종으로 말 합니다.






우리의 세상은 일로 재단하지 않습니다.

오너의 인식이 바꿔져야 합니다.

직원은 자신의 노예가 아닙니다.

직권은 내 부족한 면을 보완하는 파트너 입니다.

직원은 지배하고 명령하고 복종만 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직원을 능률과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직원은 복종이 아니라 일로 말해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지배하고, 명령하고,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2012.08.12 09:14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그대를 지배하고 명령하는데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더불어 나누고 같이 하는데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외로운 것은 내가 타인을 인정하지 않기에,

나 밖에 없는것 입니다.

외로운 것은 타인을 인정하지 않기에 필연적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외에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것을 자신의 탐욕과 이기심이 지배할뿐입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도 사랑도 있을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부족해도 상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넉넉하지 않아도 그대가 최고인것 입니다.

우리는 같이 함에 그 목적이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상호 지배하고 명령하고 나를 나타내려고 함에 있지 않습니다.

가장 불쌍한 인간은 타인보다 뛰어나고 우월하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부족함을 선언하는 자는 스스로 불행합니다.





나는 그대에게 지배당 하여도 행복 합니다.

나는 그대에게 사랑에 순종이기를 기원 합니다.

나는 내가 없어도 더불어 살아가며 아름다운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사랑하기 때문 입니다.

사랑이 없는 지배와 명령은 나는 고통이 될것 입니다.

나는 사랑이 있는 더불어 사는 순종을 그림니다.

나는 그대가 있어 행복이 되는것 입니다.

부족한 사람일수록 지배하고 명령 합니다.

2012.02.03 10:03

나는 모든것을 소유하고 명령하는 사람이 한때 멋있게 본적이 있습니다.

못난자일수록 더 많이 지배하고 명령하기를 좋아 하였습니다.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받드는 것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에는 부족한 사람들의 세상입니다.

서로가 잘났다고 싸움과 전쟁이 끝이질 않습니다.

알고보면 가장 못난자가 리드하고 명령 하였습니다.

세상은 병신이 세상을 차지하며 자신이 잘났다고 주장하는것과 아무런 차이가 없었습니다.

 

 

 

 

 

마음이 넉넉한 자는 명령을 두려워합니다.

모두를 모시고 받들어야 함을 아는자 입니다.

세상을 탐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하여 그릇이 작음을 두려워 합니다.

세상을 차지한 못난자들의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리석음은 지금도 자신을 모르고 세상만 주장합니다.

 

 

 

 

 

부족한 사람일수록 사랑을 연습해야 합니다.

세상이 그대의 마음을 채우지 못합니다,

그대는 명령하고 지배하는것이 그대가 잘나서 그런것이 아니라,

나에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탐욕과 이기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알아야 하는것은 자신을 찾아

외부에 어떤것도 없이 자유스럽게 사는 사람을 될때,

참된 자아를 통하여 성숙한 나를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에 한번쯤은 되돌아 보자.  (0) 2012.02.06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되지 않는다.  (0) 2012.02.06
자신의 몫이 있습니다.  (2) 2012.02.03
역사는 혼이다.  (0) 2012.02.03
인과응보  (0) 2012.02.03
부족한 사람일수록 지배하고 명령 합니다.  (0) 2012.02.03
마음에 눈을 뜨자  (6) 2012.01.31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용서를 못합니다.  (2) 2012.01.31
입을 다스려라.  (0) 2012.01.31
그림자.  (0) 2012.01.31
덧없는 세월에 바람을 .....  (0) 2012.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