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친절한 행동을 하라.

2012.12.11 23:19



매일 살면서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 인간이 되지 말라.

매일 그대가 소중하고 유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에 욕심을 버리고,

상대를 존경해야 한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친절한 행동을 할수가 없다.

사랑하지 않기에 지배하고, 명령하고, 

같이 나누길 바라지 않는다.




주위를 보아라.

생명에 아름다운 것들이 이 시간에 소리를 내고 있다.

너에 여유롭고 관심에 샘물은 모두에게 기억이 되고,

행복이 된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하여도,

너그럽고 사랑에 찬 행동을 멈추면 아니된다.

그대는 사랑하기 위하여 태어난 사람이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마라.

받고자 하는 사람은 가장 불쌍하고 불쌍한 사람이다.

세상에 굶주린 사람들은 일생동안 받기만 하려고 한다.





친절한 행동은 받은것이 아니다.

욕심으로 가득찬 그대의 마음은 사랑을 베풀수 없다.

친절함은 꾸미는 것이 아니다.

저절로 그대는 모든이에 꽃이 되어라.

다소 힘들면 남들이 보이지 않는곳에서 기도와 감사로 충전하라.






그대는 자신을 가꿔 마음으로부터 아름다운 그림이 되어야 한다.

네가 타인에게 베풀고 싶어도,

자신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모두에게 해악이 된다.

사랑이 없는 친절은 존재할 수 없다.

사랑으로 너를 찾지 말고,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친절로 말하는 그대가 되어라.

매일 버리자.

2011.02.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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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들으면 가져야 할것과

버릴것을 구분하게 된다.

삶은 모든것을 움켜잡고  살고 싶어도

나는 버려야 함을 느낀다.




매일 버리자.

내가 버려서 부담이 없는것부터 버리자.

마음도 물질도 버리자.

안타까운 것이라도 버리자.

아니 나를 내려놓자.





물질이 그리워지면 쉽고 편하게 사는 삶보다,

마음으로 넉넉한 삶을 살도록 하자.

나를 매일 버리자.

내가 떠날때 나는 나에 목숨마져 나를 받아들일수 있도록

계속 버리자.




지금까지 인생은 욕심과 이기심으로 살아 쌓아온

물질과 그리고 더러운 마음마져 매일 버리자.

죽을때 훌훌 떨쳐버리고 갈때까지

자신을 버리자.





쉽게 떠날수 없음은 너무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낭비를 하라는 뜻이 아니다.

소중하게 버리자.

자신을 위해 마음과 물질을 사용하라는 뜻이 아니다.

타인 때문에 번것 그들에게 보내고 가자.

마음도 몸도 세상도 모두에게 돌려 보내자.





우리 서로 얼굴을 보며 손잡고 떠나자.

나는 그대와 같이 한 순간을 기억하며,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삶을 기억하며...





가자!

이제 빈 손으로 나와 많이 채운 배를 버리고,

손잡고 가자.

오늘 하루도 탐욕을 하나 버리고,

내일에는 나에 물질을 타인에게 양도하자.

웃으며 웃으며 그렇게 버리자.



매일 버립니다.

2011.01.04 01:14

매일 매일 버립니다.

가장 단초롭고 소박하게 살려고

나를 버립니다.

 

 

 

세상도 버립니다.

탐욕과 이기심과 무관심도 하나씩

버리기 시작 합니다.

매일 나 안에 오욕칠정마져도 하나씩

끄집어 내어 버립니다.

내가 나를 주장하지 않을 때까지 버립니다.

 

 

 

 

 

내가 나를 주장하지 않고 그대가 되는 날까지

나를 버립니다.

버리고 또 다시 줍는 나를 봅니다.

매일 반복하여 나를 버리고 줍고 또 다시

실망하면서 하나를  버리기 시작 합니다.

매일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나에 쓰레기통은

아직도 많이 차지 않았습니다.

 

 

 

버려야 합니다.

마지막 까지 남은 호흡마져도 버려야 합니다.

아니 받아 들여야 합니다.

세상을  길들여지지 않기 위하여

내 스스로 서기 시작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버려 나약하고 부족하고 헐벗은

나에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나는 내가 미약함을 알기에

타인을 욕할수 없습니다.

아니 그대가 필요 합니다.

벌거벗은 서로의 몸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합니다.

벗다 벗다 서로의 몸과 맘이 필요할 때까지

나를 버릴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