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사는 것은 자신의 길을 없애는 것과 같습니다.

2015. 7. 16. 10:51



하루살이 인생은 자신의 길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 인생이 모두에게 해악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환경에 위해 어떤 사람은 스스로 만듭니다.

생명있는 모든 것은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고 나름의 길이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위대한 것이며, 아름답게 노력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취할수 있는 소중한 삶을 사는 사람 입니다.

살면서 자기 인생과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합니다.​

맘대로 살기를 바라는 인간에 본능은 자신의 길을 잃게 만듭니다.

잠들지 않고 깨어있지 않으면 가고자 하는 길은 스스로 발견하지 못합니다.

스스로 찾지 않고 구하지 않으면 일생동안 길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맘대로 사는 사람의 길은 하루 살이처럼 그날 그날에 따라 즉흥적으로 가는 길 입니다.

감정에 충실한 사람은 본능을 따라가는 삶의 말로를 체험하게 될것 입니다.

노력을 포기하는 사람일수록 이성은 흔적도 찾을수 없습니다.

사랑에 길은, 이성에 길이요,노력에 길이요,나눔과 비움에 길 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모래 사막에도 행복의 꽃을 수놓는 것과 같습니다.

이기심과 탐욕으로 사는 사람은 천당에 있어도 행복을 발견할 수 없는 사람과 같습니다.

맘대로 사는 삶의 결과는 보지 않고, 느끼지 않아도 말년에 아픔의 열매를 거둬야 합니다.​

순간은 하나의 과정도 잊지 않고 나를 찾아와 삶을 깨우쳐 줍니다.

존재의 가벼움은 그대가 생각한 결과이고 아픔은 커다란 상처가 되어 존재 자체를 깨닫게 할것 입니다.​

인생은 티끌마져도 가볍고 가벼운 것이 없음을 알게 될것 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무책임하니 나는 '그렇게 할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은 구구한 변명을 찾지 않습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은 생명을 가볍고 가볍게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자신을 천하게 대우하고 무책임으로 인도 합니다.​

그대는 생명중에 생명이며, 사랑중에 사랑 입니다.​

자신의 삶에 불만이 많고 부족한 사람일수록 인생에 더욱 진솔해져야 합니다.

나쁜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꽃을 피우고,,

좋는 환경속에서 어떤 사람은 악의 열매를 거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모와 환경을 배우는 사람은 여건을 탓하지 않습니다.

사랑하게 되면 상태가 나쁜 점이 오히려  사랑에 ​포인트가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장점 때뭄에 생명을 바라 보지만,사랑은 있는 그대로를 수용 합니다.

이왕에 태어난 인생을 헛되게 낭비하고 떠나고 싶습니까?

아니면 자신을 사랑하며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선택은 그대에게 달렸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생명에 꽃을 피우는 삶이 되길 기원 합니다.​

맘대로 살면 살수록 불행은 가중된다.

2015. 7. 16. 08:48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맘대로 살려고 합니다. 

생각도 행동도 떨어지는 열등한 사람은 나 밖에 모릅니다.

자신안에 남을 들여 놓은 것은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얼마나 컴플렉스가 많기에 자신을 스스로 떨어지게 하는지 생각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탐욕과 이기심에 젖어 있습니다.

부족함과 결함 투성이를 자신을 세상에 옷으로 위장하려 합니다.

자신이 보지 못하기에 하는 행실을 돌아봄이 없습니다.

 

 

 

비움과 나눔이 없는 가정에 자란 사람일수록 세상적이고 탐욕적 입니다.

인생은 서로 나누며 살아야 하는 부족한 사람들에 집합체 입니다.

불완전한 모든 생명은 맘대로 살면 살수록 삶은 어렵게 됩니다.

 

 

 

더불어 살고자 하는 사람은 남은 남이 아닙니다,

타인은 친구요,이웃이요,같이가야 할 반려자 입니다.

부족함 때문에 타인을 몰아낸 당신은 헛된 삶에 전력을 투자해도 그대는 미숙아에 불과 합니다.

마음에 성숙없이 욕심만 채운 당신에게 행복은 요원한 것과 같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일수록 세상에 나서고자 하는 것은 

내부의 공허를 탐욕으로 채우고자 함에 있습니다.

탐욕은 채우면 채울수록 그대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대는 정녕 즐길 시간이 없어집니다.






맘대로 살고 있는 그대는 절제와 통제를 잊게 됩니다.

생명있는 모든 불완전한 존재는 맘대로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가진자들이 대부분이 불행한 이유는 사랑을 모른채 맘대로 살다 자신을 잃기 때문 입니다.

일생동안 물질에만 투자한 당신은 정상에 서 있다 하여도 여전히 부끄러운 모습 입니다.

인간을 만들때 관심과 나눔을 통하여 행복을 주셨기 때문 입니다.

사랑없이 일생을 사는 당신은 맘대로 사는 자신을 잘 느끼고 있을것 입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자신을 살펴 보았다면 못난 인생이라도 

아름답게 쓰려는 최소한의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맘대로 살면 살수록 그대에게 나오는 결실은 불행의 그림자임을....

자신에 마음을 따라 살지 않으면 참된 인생에 승리자가 될 수 없음을...

부족한 인간에게 맘대로란 파멸에 지름길임을 가슴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남의 떡이 크게 보여도 그대가 가장 아름다운 존재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최고의 겸손은 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아는것이고,자기 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최고의 교만 입니다.

2015. 7. 16. 08:34



현재를 사는 사람들은 자기 잘난맛에 삶니다. 

겸손은 어쩌면 무능을 증명하는 행동인지 모릅니다.

나를 어필해야하고 나를 주장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고 상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고개는 숙여지지 않습니다.

고개를 숙이면 숙일수록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상대에게 주는지 모릅니다.

최고의 교만으로 사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방식이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우리의 사회에 어떤 이를 존경하고 따르는 것은 오래된 옛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젠 모든이들이 그렇고 그러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가끔 세상과 동떨어져 있어도 자기만에 색깔과 행동으로 사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기를 아는 사람은 자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고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부가 튼실한 사람일수록 겸손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들은 타인에게 드러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랜동안 자신을 낮추고 모두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존경이라는 언어가 쌓이게 됩니다.

 

 

 

 

사랑은 그릇을 만들고 그릇은 사람을 담습니다.

사랑은 생명을 안고 여행하는 동반자 입니다.

겸손은 자기를 비워 모두를 안고가는 바람과 같습니다.

나를 비우고 나누어 모두에 밥이 됩니다.

나는 그져 아무것도 아닌 존재하지 않는 사람 입니다.

 

 

 

나를 찾으면 찾을수록 모두에게 빨리 잊혀질 것이고,

나를 비우면 비울수록 모두가 그대의 마음을 기억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