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깨어 있을 때만 하루는 밝아 온다.

2014.05.14 12:30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탐욕에 취하여 자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자고 있었습니다.

이기심과 욕심에 길고 긴 날을 허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내일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늘 하루는 우리를 찾아 오지만 우리는 빛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일생을 살아도 우리는 잠자고 있었습니다.

탐욕으로 모든 세상이 어둠속에서 용트림하고 몸부림쳐도,

우리는 거짓과 형식에 눈감고 흐린 눈으로 현실을 의도적으로 외면 하였습니다.

우리는 잠에 취하고 육에 길들여져 있었습니다.

길도 자유도 잃었습니다.

스스로 나와 우리에 길을 파괴 하면서 나는 잠자고 있었습니다.





미명이 멀리 우리를 손짓해도 거부 하였습니다.

꿀에 취한 몸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밖에 기다리고 있던 밤은 말없이 울고 있어도,

누군가 두드리는 빛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깨어 있을 때만 하루는 찾아 옵니다.

우리가 간절하게 빛을 그리워 할때만 우리에 가슴으로 찾아 옵니다.

아직은 어둠의 깊고 깊은 계곡속으로 희미한 외침에 누군가에 마음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 멀리 호수가에 외로이 떠 있는 돛단배는 말없이 하루를 담아 빛을 담습니다.

하루를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직도 잠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하루 하루가 살아있는 그 시간을 위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가 내일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가 미래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모르게 하루는 어느 누군가에 마음속에 밝아 옵니다.

항상 깨어있으라는 의미

수필 2012.03.07 18:00

예수님이 말씀하신것중 " 너는 항상 깨어 있으라"라는 언어는 항상 나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성경을 배우는 당시에는 확실한 의미가 나에게 다가 오지 못했다.

성경을 몇번 통독도 하고 신앙생활과 더불어 늦게나마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예수님이 기도를 하는 간절함속에서도 그들의 제자들은 잠들어 있었다.

우리도 마음으로 닫혀지고 탐욕과 이기심으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임을 부인할 수 없는것이다.

깨어남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신앙적 관점으로 풀이하면 먼저 나에 이기심으로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삶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이미 우리는 육적으로 살아있고, 진정 가슴으로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어 실제적으로는 매일 잠을 자며 신앙 생활을 하는것과 같다.

우리가 신앙적으로 말씀을 따르는 삶이 된다면 분명 깨어있는 신앙인이 됨을 말하는것과 같다.

우리의 삶속에서 예수님을 행동으로 부정하며 말씀으로 깨어있지 있지 않는것이다.

깨어있음은 역사적,인생 모두에게 적용이 가능하다.

인간이 마음이 열린 삶보다 대부분이 사랑을 하지 않아 닫혀있는 삶을 산다.

닫혀짐은 우리가 세상에 노예가 되어 불신과 경쟁과 타락과 고통들이 우리를 어렵게 하는것이다.

우리가 삶이 열려지면 가슴이 하나가 되어 사랑의 삶을 지향하게 된다.

깨어있음은 신앙적,역사적, 인생적인 관점에서 사랑의 삶을 살겠다는 결단이요 살아있음을 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