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지 않으면 탐욕이 지배하는 세상이 됩니다.

2014.03.01 16:30



죽어있는 국민은 있으나 이미 없는것과 같습니다.

세상에 탐욕만 귀기울이는 국민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세계를 제패한 민족이 하나 같이 흔적이 없는것은 모두가 탐욕으로 만들었기 때문 입니다.

국민은 모든것 위에 먼저라고 생각하면서,

행동은 노예보다 못한 당신은 이기심에 죽어가는 한심한 국민 입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물질적인 풍족위에 무너 집니다.

문명이 모두를 지배하여 영원할것 같아도 죽어가는 국민을 막지 못합니다.

썩어가는 시민은 모든것 위에 먼저가 아니라 가장 먼저 제물이 됩니다.

힘없고 무관심한 한 개인은 정글위에 넋나간 동물처럼 조직과 사회에 먹힐뿐입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과 무관심으로 벗어나야 합니다.

자신의 인생과 국민은 남이 먹여준 밥만 보지 않습니다.

불쌍한 한심한 국민은 이미 죽어 있습니다.

세상을 원망해도 그대를 지켜주는 힘은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국가의 힘은 국민이 만드는 것임에도 넋잃은 국민은 혼란과 무질서를 만들뿐 입니다.

세상은 말없이 그들을 삼켜 버리고 잊혀질뿐 입니다.

항상 깨어있으라는 의미

수필 2012.04.07 18:00

예수님이 말씀하신것중 " 너는 항상 깨어 있으라"라는 언어는 항상 나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성경을 배우는 당시에는 확실한 의미가 나에게 다가 오지 못했다.

성경을 몇번 통독도 하고 신앙생활과 더불어 늦게나마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예수님이 기도를 하는 간절함속에서도 그들의 제자들은 잠들어 있었다.

우리도 마음으로 닫혀지고 탐욕과 이기심으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임을 부인할 수 없는것이다.

깨어남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신앙적 관점으로 풀이하면 먼저 나에 이기심으로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삶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이미 우리는 육적으로 살아있고, 진정 가슴으로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어 실제적으로는 매일 잠을 자며 신앙 생활을 하는것과 같다.

우리가 신앙적으로 말씀을 따르는 삶이 된다면 분명 깨어있는 신앙인이 됨을 말하는것과 같다.

우리의 삶속에서 예수님을 행동으로 부정하며 말씀으로 깨어있지 있지 않는것이다.

깨어있음은 역사적,인생 모두에게 적용이 가능하다.

인간이 마음이 열린 삶보다 대부분이 사랑을 하지 않아 닫혀있는 삶을 산다.

닫혀짐은 우리가 세상에 노예가 되어 불신과 경쟁과 타락과 고통들이 우리를 어렵게 하는것이다.

우리가 삶이 열려지면 가슴이 하나가 되어 사랑의 삶을 지향하게 된다.

깨어있음은 신앙적,역사적, 인생적인 관점에서 사랑의 삶을 살겠다는 결단이요 살아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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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기능인이여,너에 잠에서 깨어나라.

2012.03.06 11:30

너는 너하나 잘먹고 호의호식하기 위하여 능력을 키운것이 아니다.

너를 키위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정성과 땀이 보이지 않느냐?

너를 보아라.

너와 같이 하였던 너를 보아라.

자신의 탐욕을 위해 너와 같이 하였던 사람들을 버리는 너를 보아라.

 

 

 

지식은 너를 위해 주는것이 아니다.

지식은 너의 탐욕을 위해 만든것이 아니다.

지식은  모두를 위해 준것이다.

너에 그것은 너에 부귀영화를 위해 쓰고 있지 않으냐?

아서라.

너에 욕심에서 깨어나 너를 보아라.

 

 

 

 

 

그대 기능인이여,살아나라.

너에 어둠에서 살아나라.

부족한 너에 머리가 울고 있구나.

이 불쌍한 인간아!

너도 어릴적에 그맇게 아프게 성장 하며 배운게 이런것이냐?

너를 보아라.

너를 지켜 보아라.

어릴적 불쌍한 모습으로 지금도 그렇게 서 있지 않으냐?

 

 

 

 

아프고 괴로웠던 어린 시절에 그늘에서 너를 벗어라.

성인이 되어서도 너희들은 애들과 똑같이 한치를 벗어나지 못한 삶을 살고 있구나!

 

 

 

 

벗어라.

너를 벗어라.

세상에 그늘에서 너를 벗어라.

살아라.

너에 마음에 빛을 주어라,

지성인, 그것은 불쌍하고 가련한 존재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