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남을 구별하지 말고,나와 남에게 공통되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2015.09.12 08:35



우리는 모두 뿌리는 하나이며,하나의 법칙아래 있고,하나의 목적을 지향하도록 운명지어져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나의 신앙과 하나의 행동 목표,그리고 그 밑에서 우리 모두가 싸워야 하는 하나의 깃발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나와 남을 구별하지 말고,나와 남이 하나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모든 사람들뿐만 아니라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와 정신적 유대에 의해 하나로 굳게 이어져 있다.

나는 나 자신도 때로는 마음으로부터 동정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바라보기도 하지만,때로는 매우 냉담하게 또 경우에 따라서는 증오심이나 불행을 즐기는 기분으로 바라볼 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대가 아무리 그것을 원한다해도 너의 삶을 인류의 삶과 떼어 놓을 수는 없다.

너는 인류 속에서 인류에 의해,그리고 인류를 위해 살고 살고 있는 것이다.

너의 영혼은 그런 조건으로부터 달아날 수 없다.

원숭이,개,말,새를 우리의 형제가 아니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살아있는 생명은 모두가 동일하고 그들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자신을 타인과 구별하지 말라.

2014.03.07 09:30



어리석은 자는 남과 구분하려 합니다.

생명있는 모든것은 다른것 같지만 같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을수록 남과 차이만 보게 됩니다.

부족하기에 더불어 나누며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왕궁에 사는 왕도 혼자만에 여유는 더 힘드는 시간이 되는것 입니다.





가능하다면 남과 차이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내가 남과 구분하고 차별하고자 함은 나를 제어하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나는 함정이자 넘어야 할 벽 입니다.

그대가 하고자 하는것은 너무 쉬운것만 택하고 있습니다.

남과 구분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때 그내는 해야 할일이 있습니다.

이제 자신과 싸워야 합니다.




나에 못난점이 나를 지배하려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내가 아닙니다.

보이는 남은 실체가 아닙니다.

허깨비를 보고 그것과 싸우는 그대는 진정 떨어지는 사람 입니다.

그대는 자신과 싸워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보이는 모든것은 순간에 착시현상에 불과 합니다.





보이지 않는것에 싸움 그것이 진정으로 자신을 찾는길 입니다.

그대가 진정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사랑을 선택 하십시요.

쓰러지면 쓰러질수록 지지않는 사랑을 구하십시요.

내가 잘나 사랑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부족하여 다른것을 선택할 여력이 없어 그런것 입니다.




많은 사람은 수없이 선택할 것이 많아도,

너무나 부족하여 나는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나에 부족한 모습이고 현실이기 때문 입니다.



진정으로 구별할 것은 사랑이 있느냐 없으냐에 있습니다.




사랑이 없는 나는 극복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나에 탐욕과 이기심을 사랑으로 제압하여 설수가 있기 때문 입니다.

나는 구별하려 하였습니다.

2012.01.04 10:48

나는 어릴적에 남들보다 다른점을 찾을려고 하였습니다.

모든면에서 우수하기를 바랐습니다.

나는 모든것이 우수한 것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나는 언젠가 나의 평범한 모습을 받아 들이기 시작 하였습니다.

 

 

 

내가 부족 하였기에 남들과 구별하려 하였습니다.

모든것에 구분과 차이를 만들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그대로 차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 들이기 시작한것 입니다.

 

 

 

차이가  특별한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모든 사람의 다섯 손가락이 다르듯 그 나름대로 특성을 유지 하였던것 입니다.

인간 개체가 모두가 같다면 기계와 별반 차이가 없게됨을 알았습니다.

나와 상대방과의 차이는 당연한것이며 이것 때문에 차별함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인간에겐 완전함을 주시지 않습니다.

모두가 서로 보완하고 보면 똑같은 부족한 인간임에 틀림이 없는것 입니다.

 

 

 

 

모든 사물과 모든 현상이 보이기 시작하면 일정한 법칙과 현상이 있음을 발견 합니다.

우주에 모든것은 차이가 있는것 입니다.

차이를 구별하고, 구분하고, 차별하는것은 옳바른 태도가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것 그것이 자연의 법칙 입니다.

 

 

 

 

인간도 구별하고 차별하고 우열을 따지는것은 의미가 없는것 입니다.

학교의 우등생이 인생의 우등생이 아니듯 차별이 우리 자신을 높이는것이 아닙니다.

서로 개체를 인정하는것 그곳에서 동등한 삶을 발견하게 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