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벗어나야 공정하게 바라볼 수 있다.

2015.07.19 10:46



못나고 못난 한심한 사람은 자기에서 한 순간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제 눈이 안경이라 생각하고 자신의 잣대로 모든 것을 판단 합니다.

어리석은 자일수록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오류를 인정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자들의 믿음은 자신과 타인을 파괴 합니다.

외부를 바르게 보는 것은 탐욕과 이기심으로 공정함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못나고 한심한 사람은 우물안에 개구리보다 못한 삶을 영위 합니다.

생각도 행동도 없는 불쌍한 ​인생은 자신을 보지 못하기에 그것이 전부일줄 생각 합니다.

자신을 벗어나 한 걸음 떨어져서 모든 것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자신안에 갇힌 사람은 코끼리의 배를 보고 사자라고 말하며 자기의 고집을 꺽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런 인생들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망치게 해 놓고 남탓을 합니다.

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가장 먼저 자신을 망가지게 하는 것이 자신임을 깨닫지 못합니다.

잘못된 생각과 잘못된 시각은 자신의 인생과 삶에 족쇠가 됩니다.

자신의 무기력하고 무능하게 방치한 당신은 변명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세상을 얻었다고 정당화되는 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자신의 길이 바른지 바르지 않는지 종종 바라보고 가야 합니다.

먼 훗날 나에 길을 본다면 아마 자신은 내가 생각하는 길을 잃고

방황하는 처량한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나를 바로 본다는 것은 나를 벗어나야 바로 보게 됩니다.

스스로 서서 자신을 보세요.

어쩌면 자신은 스스로 살피지 않으면 타인보다 자신을 전혀 모르게 될수도 있습니다.

인간들이 자신을 모르기에 행동과 삶을 함부로 하는것 입니다.

그대의 몸과 맘은 그대가 스스로를 잘 관리하고 멋지게 운영하는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의 노예가 되어 자신을 잊어버린 그대가 그렇게 좋습니까?​

민주주의는 공정한 룰과 배분에 달렸습니다.

2012.03.17 11:25

우리는 본능에 동물 입니다.

세력과 배분을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달렸습니다.

모두에게 공정한 룰과 배분이 필요 합니다.

모든것이 완벽 하였다면 모든 이에게 불평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법과 제도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탐욕과 이기심을 어떻게 조정 하느냐에 있는것 입니다.

 

 

 

 

민주주의는 서로가 양보와 이해를 통하여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과정 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념과 제도라 하여도 모두에게 안착 하려면,

시간과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한것 입니다.

민주주의는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바뀌고 제도가 변하면서 끝임없는 재탄생 과정을 거쳐야 하는것 입니다.

 

 

 

민주주의는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룰이 필요 합니다.

어떤 특정인이 아닌 모두에게 받아 들이는 과정이 필요한것 입니다.

민주주의는 특정인을 위한 박수부대가 아닙니다.

모두가 승리자를 위하여 마음의 축가를 부르는 시간 입니다.

 

 

 

 

어떤 사람이 독식을 하게 되면 그 사회와 가정에 문제가 발생 합니다.

모두에게 공유되고 공평하게 배분이 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능력이 부족하면 법과 제도로 도와주고 이끌어,

서로가 불리한 시간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민주주의는 공정한 룰과 배분에 있습니다.

분배와 룰의 불균형을 바로 잡는 연습입니다.

민주주의는 서로의 이익을 위하여  약속하고 노력하는 세상 입니다.

우리 모두의 얼굴에 웃음을 피우는 세상이 진정으로 우리가 바라는 꿈입니다.

공정한 사회를 기대하며.....

수필 2012.02.12 22:15

우리사회는 성인이 되서 이런말을 한다.
능력이 통하는 사회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이런말을 듣는 나는 웬지 모를 쓸쓸한 감정을 지울수 없다.
이것은 눈치빠른 어린아이도 느낀다.
왜 이리 비능률적이고 공정한 페어 플레이 정신이 사라졌을까?이와 같은 일은 어제와 오늘의 일이 아니다.
역사와 전통아래 깊숙하게 그리고 견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우리 사회가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공정한 게임의 규칙이 필요하다.
그것은 서로 패배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이고 능력에 따라 살아갈수 있도록 사회의 승자를 키우자는 것이다.
이것은 나하나 성공하자는 뜻이 아니고 모두가 승리하기 위해 이것을 반듯이 사회의 합의 도출이 필요하다.
그것은 사회건강지수이다.
사회가 맑고 투명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룰이 모두에게 적용되고 이것이 준거가 되어 그의 성공여부가 결정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혈연,지연,학연등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끼리 독식하는 사회는 사회적으로 불평등과 불평불만에 근원이 된다.
이 사회가 건강하려면 실제로 능력있는자가 성공하며 근면하고 성실한자가 이 사회에서 존경받아야 한다.
우리 사회는 공정한 게임도 사회적 룰도 없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승자가 되면 또 다른 승자는 먼저 승자를 제거하는 악순환을 매일 매일보며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이러한 불공정한 게임으로 부터 벗어나야 한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승자를 만들기 위함이다.
우리의 승자는 승자가 아니다.
또 다른자가 승자가 되면 또 다른 승자를 제거하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를 제거하자.
우리는 법이전에 관습처럼 따라 다니는 악순환을 우리 모두가 진지한 게임을 만들자는 것이다.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침묵과 묵인하에 그냥 넘겨보려는 생각을 버리자.
아니 나를 위해서고 우리 후손을 위해서다. 
국가나 사회의 공정한 게임과 승복은 중요한 문제다.
우리에겐 패자만 있다.
진정한 사회의 승자를 만들자.
그것이 우리의 능력을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상호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여러분의 결단이 필요하다.
나의 기득권 때문에 현재의 사회의 룰에 대하여 안주하지 말자.이제 시작하자.
당신 스스로의 결단으로 사회가 정화된다.
법과 제도 이전에 당신의 내려놓음이 필요하다.
당신의 던져버림이 우리의 자녀에게 능력이 있고  출세하는 존경받는 시대를 구축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