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고뇌도 쾌락도 아니다.그것은 우리가 끝까지 성실하게 수행해야 할 사명이다.

2015.07.25 09:11



우리가 알고 있는 삶은 현재 이 세상에서의 삶뿐 입니다.

따라서 만약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 세상의 삶속에 있어야 합니다.

인생은 고뇌도 쾌락도 아닙니다.

그져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사람들 속에서 세속적인 목적을 위해서 사는 자에게도, 

혼자서 정신적인 목적을 위해 사는 자에게도 마음의 평화는 없습니다.

사람들 속에서 신에 대한 봉사를 위해 사는 자만이 마음의 평화를 얻을수 있습니다.









삶이 힘들고 어렵다 할지라도  죽기를 바라서는 안 됩니다.

도덕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지워진 무거운 짐을 벗기 위해 자신의 사명을 오로지 실천 합니다.

자신의 사명을 완수 했을때 비로소 그 짐에서 해방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현재의 삶만이 진정한 삶 입니다.

현재의 이 삶을 한 순간 한 순간을 가능한 잘 사는 것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대가 아무리 노력해도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가 않아 뭔가 다른 생활이라면 

더 쉽게 할 수 있을텐데 하며 괴로워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활속에서 그대가 현재 놓여 있는 조건속에서 

언제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이  뭐가있어 생각을 하며 무관심과 탐욕에 함몰되어 본능에 따라 사는 것은 

자신의 삶에 법칙을 가볍고 가벼운 존재로 만들어 삶에 의미를 잃게 될것 입니다.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지 않으면 살아도 산 것이 아니라 이미 죽은 것과 같습니다.

산다는 것은 그져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나누고, 더불어 같이 하는 순례길에 불과 합니다.




그대는 무엇을 위해 쌓아 놓아야 하고,무엇을 위해 살고 있습니까?




여행하는 사람은 무거운 짐을 지지 않습니다.

더 많이 졌다고 해서 더 많이 먹는 것도 아니요,

더 많이 안다고 더 행복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더 오래 살고, 더 오래 여행할 수 있다고 해도 그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그져 그대 곁에는 말할수 있고 나눌수 있는 친구와 작은 보따리 하나만으로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스쳐가는 바람과 같은 삶을 잠깐 지나가고 있을뿐 입니다.

고뇌는 우리에게 영적인 생활을 불러 온다

2015.07.23 07:40



우리는 육체적 삶의 행복과 안녕을 파괴하는 모든 것들을 악이라 생각 합니다.

인생에 고뇌라는 일컫는 것은 인생에 없어서는 안 될 조건 입니다.

살아 생전에 불행을 참고 견디는 것은 우리에게 행복을 줍니다.

그곳에서 신성한 마음의 은둔처로 이끌며,땅 위에 어떠한 기쁨과 즐거움도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

이 살아 있는 대지에서 추방된 존재로서의 나를 발견하기 때문 입니다.








고뇌는 영적은 삶을 불러오게 합니다.

인간은 육체로 둘러쌓인 신의 영혼 입니다.

갖가지 어려움과 불행은 내부의 영혼을 싹을 자라게 하고 활동을 이끄는 힘이 있습니다.

영혼의 깊은 곳에서 자신의 생명이 육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에 있음을 깨닫게 해 줍니다.









고뇌는 삶에 대한 합리적은 태도를 가르칩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은 합리적인 생활에서 옳고 그름을 바라보게 합니다.

밤의 어둠만이 천체를 보이게 하는 것처럼 고뇌만이 인생에 참된 의의를 계시 합니다.

외적인 장애는 정신이 견고한 사람에게는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어리고 경험이 적은 사람은 연장자가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을 알지 못합니다.

고뇌의 참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은 진실한 삶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자신에게 해로운 것이라 생각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선 입니다. 










질병은 진실한 삶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육체가 누구보다도 약하다고 느껴질때 우리는 정신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강해질 수 있습니다.

각자의 동물적인 요소로부터 서서히 영적인 요소를 창조해 나가는 것이 인생 입니다.

육체적으로 조건이 나빠지면 나빠질수록 그만큼 정신적으로 좋아 집니다.








우리가 악이라 칭하는 것 그것은 우리의 과오 입니다.

우리에게 불행한 일이 발생할때 다른 사람이나 운명을 탓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악은 우리의 내부에서만 존재 합니다.

불행한 운명에 빠졌을때 자기 자신이 아니라 운명을 탓하고 자만심을 키우는 사람은 

스스로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내탓임을 깨달을때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것 입니다.






수많은 고난이 이로움을 초래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 고통은 사라 집니다.

수많은 고난은 신의 뜻을 수행하는데 방해가 될 수 없습니다.

겸허한 인생을 살수록 혼란과 고뇌로부터 해방됩니다.

2015.07.18 08:23


NIKON CORPORATION | NIKON D3X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4.0 | 0.00 EV | 20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12 10:13:04


인생에 관한 참된 지식이 없이는 인간에게 승리는 다가오지 않습니다.

피곤에 지친 그들의 발 위에서도 휴식은 찾아오지 않습니다.

고뇌하는 그들의 마음에도 안식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현명해지지 않는 한 어리석은 인간은 결코 구제받지 못합니다.

깨끗하지지 않는한 죄 많은 인간은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순수하고 고결한 길을 걸어가지 않는한 인간은 결코 혼란과 고뇌에 찬 인생으로부터 해방되지 못합니다.

어리석은 인간이라 할지라도 지혜를 키운다면 틀림없이 구원을 받게 될것 입니다.

죄많은 인간도 깨끗함을 체득한다면 그만큼 틀림없이 구제 받습니다.

안벽한 지식을 얻은 사람은 이미 자아를 완벽하게 통치하고 있으며 죄와 악을 비롯한

모든 부조리에 대해서도 이미 완벽한 승리를 거둔 사람 입니다.

죄와 슬픔에 사로잡힌 과거의 추한 마음을 순수함과 온화함으로 장식한 새롭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완전하게 탈바꿈 시켰습니다.

악이 들끊던 오래된 세계와의 작별을 고한뒤,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 입니다.​

모든 지식을 익힌 인간들이 사는 세계​에서의 불안이나 고뇌,탄식,슬픔,실망,후회,불평등이

살만한 장소는 눈을 씻고 보아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자아의식 속에서는 자주 출몰하기를 되풀이하지만,

지식의 빛이 충만한 신성의식 속에서는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조차도 허락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