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우정

2020. 10. 12. 22:01

 

남자와 여자 사이의 우정은 불가능하다.남자가 친구 이상이 되면 여자는  

친구 이하가 된다.

대부분의 야자들이 우정에 그다지 감동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이

사랑을 찾은 뒤에는 우정이 무미건조해지기 때문이다.

여자는 우정이 가벼운 만큼 무서운 적이 된다.

여자는 사랑에서 빌린 것만 우정에 준다.

여자의 연인이 될 수 있다면 더 이상 친구는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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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교수

페이스북 2020. 10. 12. 18:00

"국가의 위엄. 품격,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오가는 인정(人情)공동체"

이걸 이루기 위해 인민들이 진력을 다하는 나라가 있다.

제재라는 가혹한 현실과 맞서서.

우리의 동족이다.

경이롭기조차 하다.

'인민과 지도자의 일체성'

그건 오로지 서로 믿고 떠받들고 목숨을 다해 지켜내려는 의지

그리고 사랑이 있을 때 가능하다.

야수의 언어가 판을 치고 있는 사회에서

격조와 품위, 진심을 다하는 언어가 절실하다.

남과 북의 미래는 어떻게 만들어가야할지

답은 분명하지 않은가?

"민족 대단결"

그건 "자주의 역량"이다.

"평화의 역량"이다.

국가의 존엄한 위상.

민족의 안녕과 미래.

시민과 인민의 하나됨.

종전과 평화체제.

그로써 새로운 번영의 길이 반드시 열린다.

우리가 마땅히 가야할 길.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그게 우리 모두가 제대로 사는 길이다.

*비디오 머그. 북, 열병식 장면들.

https://youtu.be/KGc74agu4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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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서민-이보경 ‘어그로꾼들’…얼굴에 드러난 공통된 컨셉

신문 2020. 10. 12. 16:37


〈진중권-이보경-서민(왼쪽부터) 등 이른바 ‘어그로꾼들’의 얼굴에 일관된 컨셉트의 인상이 서로 공유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논리도 필요하지 않다. 견강부회, 거두절미, 침소봉대 서슴지 않는다. 겨냥할 상대만 먼저 정하면 된다.”

최근 한 사회비평가는 전직 교수로 온갖 정치, 사회적 이슈마다 주저없이 뇌피셜을 날리는 진중권 씨에 대해 이처럼 냉혹한 평가를 내렸다.

그는 최근 “먼저 무슨 헛소리든 망발을 던져서 상대가 발끈하며 반응하면 계속해서 수위를 올리고 관심을 끌어 적을 먼저 만든다”며 “그런 뒤 자신의 악성 선동이 필요한 부류가 인용하게 하여, 글 장사하고 후원금 장사하는 한국판 생계형 프로보커추어(Provocateur)”라고 꼬집었다.



‘프로보커추어’란 관심을 끌고 분란을 일으키기 위하여 인터넷 게시판 따위에 자극적인 내용의 글을 올리거나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일을 하는 ‘선동가 또는 어그로(Aggro)꾼’과 같은 말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빅카인즈’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진중권’이 들어간 기사는 7143건에 이르렀다. 언론사별로는 〈조선일보〉가 764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앙일보〉가 69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수구언론이 가장 선호하는 극우논객으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셈이다.

이에 질세라 '조국흑서(黑書)'란 별칭이 붙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의 공동저자인 기생충학자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의 눈에 띄는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8일 “문재인 대통령은 진짜 공부 못하는 학생의 전형”이라며 “정치, 경제, 외교, 안보, 도덕 등 과목에서 낙제점인 ‘가(可)’ 성적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한마디로 업적이 하나도 없다는 소리”라고 깔아뭉갰다.

이튿날인 9일에는 MBC 이보경 부장이 발을 들이밀었다.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문재인 씨는 죽어야 되겠다, 정치적으로”라고 매우 자극적인 저주를 날렸다. 이것으로 양이 차지 않았는지, 그는 뜬금 없이 선무당 같은 관상쟁이 노릇을 하며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다.

“그이 윗입술이 너무 얇아 처음부터 보기 안 좋더라니요. 윗입술은 주는 정을 나타내는 부위래요. (아랫입술은 받는 정이랍니다. 합죽 턱은 뭘려나?)”

문 대통령의 외모를 콕 집어 부정적인 관상을 주절거렸다. 단순한 관상으로 치부하기엔 도를 한참 넘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관상을 통해 외모지상주의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외모는 내면 못잖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일찍이 ‘관상론’에서 쇼펜하우어는 사람을 판단하는 데에 인상만큼 유용한 것은 없고 밝힌 바 있다. 내면의 마음이 외모를 통해 드러나는 심상(心相)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진중권-서민-이보경 씨의 얼굴에서 일관된 컨셉트의 인상이 서로 공유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결코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그만큼 서로 많이 닮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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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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