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트위터

TWITTER 2020. 9. 19. 21:12

재조산하-이니여니보유국 국민

@someday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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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moonsich

님에게 보내는 답글

진짜 이재명은 지역화폐에 꽂혀서 실성한 정신병자 같아요! 정신차릴때까지 찬물을 계속 끼얹고 싶을 정도로..진짜 제정신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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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지잠인K

@zakdu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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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moonsich

님에게 보내는 답글

질의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저능한 머리임을 나는 확인함. 지역상품권,즉 일종의 유가증권을 왜곡된 정치적 이익을 목적으로 '지역화폐'로 호도하는 그 자체를 반헌법적 행위라고 본다. 1개국가에 통용되는 화폐는 국가(혹은 위임기관)에서만 발행 유통한다. 지역화폐는 사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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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희망

@jjs5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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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중대장 "대대장님 병장회의에서 이번 대대훈련 안한다고 결론났습니다" 대대장 "알았어" 사단장님 이번 다음 사단장엔 ●●사단장을 모시기로 병장회의에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사단장"......" 차기 육군참모총장으로 모 대장이 낙점됬다고 병장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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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문재인 이낙연 조국 검찰해체. 공수처설치. 전과4범 찢은 교도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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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이재명, 코로나 취약계층 지원 긴급 예산 500억을 전액 삭감하고, 지역화폐 예산 늘린 것을 비판한 신정현 도의원과 언쟁. news.v.daum.net/v/202009190300 지역화폐, 음식점과 마트 등 일부 업종에만 흘러들어 불균형 낳는다. 지역화폐보다 더 필요한 건 전기료 못 내서 폐업 고민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것

"얼빠져" "적폐".. 지적받으면 폭발하는 이재명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역화폐’의 경제적 효과를 둘러싼 일각의 비판에 연일 공격을 퍼붓고 있다. 18일에는 지역 화폐의 역효과를 지적한 보고서를 낸 국책기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을 향해 “청산해야 할 적폐”라고 했다. 전날엔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지역 화폐 지급 정책을 두고 거친 공방도 벌였다. 이 지사는 경기 성남시장 시절인 2006년 지역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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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달려

@iilike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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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빠루 들고 설친 패스트트랙 사건은 언제 판결 납니까? 법원 양반들아 빨리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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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Universe Story

 

@BUSgame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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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특별한 메세지 도착

> 방탄소년단이 소개하는 BTS 유니버스 스토리!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youtu.be/sQy9cKg506I 스토리 소셜 게임, BTS 유니버스 스토리 지금 바로 사전등록

mar.by/_kNjs #BTS_Universe_Story #BUS_Story_Game #Be_The_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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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死법부

@_plzprskdie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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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신정현 도의원 한테 완전 쳐 발려놓고, 누구랑 또 토론하자는거냐. 저 영상은 다들 꼭 보셨으면.

다음 미디어는 민감한 콘텐츠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설정 변경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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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mooon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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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文대통령, BTS와 청년의날 행사.."세계 선도하는 무서운 아이들"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자랑스럽고 훌륭한 대통령님과 가수들이다. 잘나도 너무 잘났다~

文대통령, BTS와 청년의날 행사.."세계 선도하는 무서운 아이들"(종합)

[서울=뉴시스] 홍지은 김성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최상위권에 오른 방탄소년단(BTS)를 만났다. 문 대통령은 올해 첫 정부 공식 기념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전 10시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BTS는 청년 리더 자격으로 특별 초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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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이스북 2020. 9. 19. 18:03

이래서야 어찌 법원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의 ‘장충기 문자’로 삼성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의 유착 관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사회 문제가 됐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큰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부부의 이혼소송을 맡았던 강민구 판사다. 삼성 제품을 홍보하는 유투브 동영상을 만들어 장충기에게 보내고, 동생의 인사청탁을 부탁하는 문자를 장충기에게 보낸 사실이 MBC와 뉴스타파 보도로 확인되면서 여론의 질타를 맞았던 강민구 판사가 조사, 처벌되기는커녕 언론 매체들 관련 재판을 집중 다루는 언론 소송 항소심 담당 서울고법 민사13부로 발령이 났다. 당장 MBC ‘스트레이트’와 관련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이 서울고법 민사13부에 예정돼 있다.

판사가 직접 이해 당사자 간의 재판이 된 것이다.

판사 강민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채널A 동아일보TV 이동재 기자와 한동훈 검사의 유착관련 문제를 보도한 MBC ‘검언유착 보도’를 가리켜 “언론기관과 권력기관이 합세해 덫을 설치”했다고 글을 쓴 비정상의 사고를 지닌 위험한 판사다. 판사로 그동안의 행태를 보면, 국회에서 사법농단 판사들 탄핵 때 같이 탄핵시켜야 하는 문제의 판사다. 이런 판사를 ‘당사자 이해 충돌’이 버젓이 예상되는 언론 매체 전담 송사 판사로 인사를 낸 김명수 대법원장 처사는 이해하기 어렵다. 발령 취소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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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이스북 2020. 9. 19. 13:25

나도 기자인데, 기자라는 직업이 부끄럽지 않은 날이 없구나. 부대 운영을 지휘관 통솔이 아닌 선임병장들의 회의에서 결정한단다. 추미애 장관 아들의 휴가 연장도 선임병장회의에서 논의했으나 불가하다는 결론이 나서 휴가 신청서를 반려했단다.

선임병장회의라니, 나도 군필자이고 카투사로 군 복무를 하였으나 부대 운영을 선임병장회의에서 결정한다는 건 머리털 나고 처음 들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 부대운영을 선임병장들이 회의를 하여 결정한단 말인가. 선임병장들이 결정하면 지휘관이 그 결정을 따른다는 건가.

병장은 오대 장성의 하나이고 대장 위에 병장이라는 라떼 시절의 우스개 소리도 있었다만, 선임병장회의에서 부대 운영을 논의하다니 채널A는 뉴스 대신 개그를 하기로 하였는가.

채널A의 보도를 보면, 검찰이 부대운영을 논의하는 선임병장회의에서 휴가 신청이 반려됐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그럼에도 왜 복귀하지 않았는지 수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검찰이 기자에게 흘렸으니 그런 보도가 나온 것일 텐데, 지금도 여전히 수사 정보를 기자에게 흘린다는 건 둘째고 부대운영을 선임병장회의에서 논의한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는 검찰이나 그걸 받아쓰는 기자나 그걸 그대로 내보내는 언론사나 기네스북의 믿거나 말거나 첫번째 사례로 오를 만하다.

선거 개입 의도가 분명해 보이는 취재원 회유 협박 사건으로 기자가 구속된 게 엊그제인데, 채널A는 무슨 깡다구로 이런 어이없는 기사를 내보내는 걸까. 재허가 취소를 피할 수 없으니 이판사판 문 닫기 전에 아무말 대잔치나 걸죽하게 벌이자는 건가. 조건부 재승인이었으니 방통위는 지체없이 채널A에 대한 허가 취소 절차에 착수하면 되겠다.

아울러 검찰총장 윤석열은 검사들이 수사 대신 개그 각본이나 짜면서 국민세금을 축내고 있는 건 아닌지, 웃기지도 않는 각본을 기자에게 흘린 웃기는 검사는 누구인지 즉각 감찰에 착수하기 바란다. 진짜 웃기는 짜장들이다

대법원이 외부 공모로 판사 155명을 충원했는데 그 중에 15명이 현직 검사들이란다. 그러자 심보가 배배 꼬인 조선일보는 검찰 흔들기로 인한 젊은 검사들의 대탈출이라고 기사를 쓴다. 무뇌아들이 보면 추미애 장관이 강제로 검사들을 법원으로 인사발령이라도 낸 줄 알겠다.

이보시오, 조선일보! 아무리 속이 배배 꼬여 있어도 기사를 이렇게 니맘대로 쓰면 안 돼요. 기자들의 금기 중에 내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아전인수 금지, 억지 주장 늘어놓는 견강부회 금지가 있다는 거 몰라요? 젊은 검사들의 이직은 검사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 그런 걸 거요. 연수원 성적이 좋다고 유능한 검사가 되는 게 아니예요.

기사를 이렇게 배배 꼬아서 쓰는 이유는 결국 문재인 흔들기라는 건 안초딩 빼고 모든 초딩들도 다 알아요. 그리고 엘리트 검사 대탈출 운운하는 이런 억지 기사는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젊은 검사들에게 '비엘리트' 낙인을 찍는 모욕이예요. 고작 점수 몇 점 차이로 사람을 구분하고 차별하는 건 죄악입니다.

덧. 조선일보 홈피에 가보니 '국민의 짐' 박덕흠 의원의 가족 업체들이 피감기관으로부터 공사수주와 기술사용료 등으로 천억원을 땡겼다는 기사는 어디에 숨겼는지 보이질 않는다.

박덕흠의 청탁성 압박이 있었고, 기술이라야 특별한 것도 없다 하고, 박덕흠 일가의 공사 수주는 사실상 기존 거래업체를 밀어낸 갑질 횡포에 액수도 1000억원이나 된다는데, 왜 기사가 보이질 않을까? '국민의 짐' 국회의원 박덕흠은 조선일보에게도 짐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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