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양심이 받아 들이지 않는 것은 모두 두려워하라.

2014. 8. 24. 19:30



양심은 정신적 본질에 대한 이해 입니다.

스스로 이러한 의식을 유지할 때에만 삶의 진정한 안내자가 될 것 입니다.

 

 

 

 

내 안에는 서로 다른 존재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눈이 멀고 육감적인 존재이고,하나는 바라볼 수 있는 정신적인 존재 입니다.

정신적인 존재는 양심이라 불리우며 한 끝은 선을 가르키고,

다른 한 끝은 악을 가르키는 나침판의 바늘과 비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양심이여!

그대는 하늘의 죽지않는 목소리고 선의 진정한 안내자이자 재판관 입니다. 

그대는 사람을 하느님과 닮도록 만들고 있다는 것은 깨달아야 합니다.

 

 

 

 

자신의 양심이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