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빼는 여자

2020. 9. 4. 23:43

얌전한 체하는 여자는 얼굴 표정과 말로 자신을 드러내고 정숙한 여자는 

행동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얌전 빼는 것은 인색함과 같다.그것도 최악의 인색함이다.

얌전이라는 베일이 그렇게 두꺼운 것은 감춰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얌전 빼는 것은 요새에 공격받을 위험이 줄었는데도 더 많은 보초를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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