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망덕

2020. 8. 27. 22:27

내가 마신 샘물에 돌을 던지지 말라. 

누군가를 배은망덕한 이라고 부를 때 그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심한 악담을 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것은 다 잊어도 배은망덕함은 잊지 않는다.

은혜를 아는 개가 배은망덕한 인간보다 낫다.

물을 건너고 나면 뱃사공은 안중에도 없다.

배은망덕함은 거만함의 딸이다.

사람은 모든 신세를 진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배은망덕이란 은혜도 모르는 자가 그 잘못을 자신보다는 오히려 은혜를 

베푼 자에게 돌릴때 이를 두고 하는 하는 말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배은망덕한 자들은 적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관대한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오랜지 즙을 짜고 나면,껍질을 버린다.

음식을 삼키고 나면 맛은 잃어버리게 된다.

위기가 일단 지나가면 성인은 이내 홀대받는다.

너에게 은신처를 내어준 숲이 그저 작은 숲일 뿐이라고 말하지 말라.

배은망덕한 자의 마음은 사막과 같다. 내리는 비를 싹 쓸어 탐욕스럽게 마셔버리고는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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