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인정하라.

2019.04.11 22:59

 

수동적인 말투에서 적극적인 말투로 바꿀때 "그때 없어졌어"라기보다 "내가 잃어버렸어"

라고 바꿀 때야 비로서 비로서 우리는 유년기에서 성년기의 미묘한 경계를 넘게 된다.

                             ----   시드니,해리스  ----

 

 

 

몇 분 동안이라도 뉴스를 보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세상에 많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권리와 힘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에게 아무런 권위와 힘이 없다는듯,

모든 잘못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벌어졌다며 변명과 핑계를 일삼는다.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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