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서 오늘의 답을 찾아라.

2015. 12. 15. 09:45



자신을 되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알지 못합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답을 찾을수 없습니다.

어리석고 탐욕에 빠진 사람들이 불평불만만 하는 것은 자신을 보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결국 자신을 아는 것은 인생에 중심을 세우는 첫 시도 입니다.

자신을 안다는 것은 자신과의 소통에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 입니다.





나는 세계문학 전집을 본적이 있습니다.

생각이 짧은 사람들은 그것은 단순히 픽션이라 생각을 하기 마련 입니다.

그곳에서 진정한 삶에 철학과 인생에 방향을 그리곤 하였습니다.

과거에 사람들이 살았던 삶에 이야기는 다른 세상에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인간 본연의 모습을 너무 많이 잃고 살아갑니다.

나에 과거는 나에 현재이고, 오늘에 답을 제시해 줍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외로움을 힘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 외로움의 시간은 나를 되돌아보고 나를 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나를 보지 않고 만들고 싶다면 그것은 헛된 망상에 불과 합니다.

진정으로 나를 알아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이 서게 됩니다.

과거는 그져 지나간 시간이 되지 않도록 나를 일깨워야 합니다.




배우지 않는 자는 과거가 걸림돌이 되지만,배우는 자는 나침판이 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세상에 서는 기술로 과거을 이용할뿐 입니다.




지금 그대의 과거가  상대에 대한 보복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미래는 현재의 결과물이다.

2014. 8. 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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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과거형 인간이 많습니다.

사랑하지 않고 살며 배우지 않기 때문 입니다.

우리의 삶은 현재와 미래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역사속에서 과거를 생각하였습니다.

반만년의 역사가 있어도 실제로는 한 시간의 역사도 없었습니다.

수 많은 선조가 있어도 인생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아픔과 고통이 많아도 배우지 않고 습관처럼 과거에 매몰되어 살아갈 뿐 입니다.

 

 

 

미래는 현재의 결과물 입니다.

현재는 과거를 통하여 배운 열매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씨앗을 너무 쉽게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세상과 탐욕의 쓰레기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거는 버리고 싶어도 나에 몸과 마음에  깊숙히 천착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노력없이 저절로 삶과 역사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 입니다.

미래가 현재의 진통없이 저절로 과거의 흔적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는 어쩌면 나무의 뿌리와 같습니다.

나무의 잎파리가 아름답고 건전하게 성장하게 하려고 한다면,

현재의 나무는 부득불 뿌리를 통하여 나를 성장 시켜야 합니다.

뿌리없이 그대가 혼자 독불 장군처럼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에 불과 합니다.

 





모든 것이 충족된 뿌리가 있어도 현재의 내가 부실하면 미래의 잎파리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과거는 우리가 극복해야 할 과제이지 도피하고, 무시해서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못난 족속은 나에 뿌리가 나쁘기 때문에 나는 노력을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모든 것은 우리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어둠의 뿌리도 이제 빛을 보게 하려면 피나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미래는 현재를 살고 있는 자들의 끝없는 노력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들이 살수 있는 방법은 과거를 부정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과거의 잘못을 통하여 현재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가 선행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과거만 탓 하였습니다.

우리의 선조를 더 이상 비난하고 무능하다고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과거를 이기는 노력을 어떻게 하고 있나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 합니다.

인생과 역사도 내가 나를 극복할 때 미래가 되는 것 입니다.

도피하고 무관심한 당신은 과거속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현재를 사는 모든 것은 과거를 발판으로 삼아 전진 합니다.

미래는 현재를 이기는 사람들에게 보장이 됩니다.

 

 

 

스스로 포기한 당신은 현재도, 미래도, 과거도 없습니다.

현재 삶의 형태는 양심이나 이성의 요구에 부합하지 않는다.

2014. 6. 26. 07:33



사람들은 인간을 자화 자찬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인간을 조금 느끼면서 오히려 인간의 부끄러움에 많이 비중을 둡니다.

산다는 것은 양심이나 이성에 의지하지 않고,

탐욕과 이기심대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 입니다.





역사 이래로 우리가 인간이라고 주장할 근거는 한시도 없습니다.

전쟁과 기아,무관심과 탐욕이 늘 지배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들판에 살아가는 동.식물들은 자신의 분수와 자리를 알고 있었습니다.

인간은 항상 자신의 자리와 공간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워 할 시간이 아니라,

부끄러움과 용서를 사랑으로 승화해야 시간인 것 입니다.







인간이 이성적 동물이라 주장하지만 사람들은,  

대인 관계에서 폭력을 더 많이 이용한다는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다투고 서로 상대방을 발밑에 함정을 함정을 파며,

서로 거짓말하고 배신하는 것을 자주 목도 합니다.





밀 밭에 내려앉은 비둘기 떼를 상상해 보라.

99마리의 비둘기가 자기에게 필요한 부리로 쪼아 먹지 않고,

밀을 모을 수 있을 만큼 최대한 산더미처럼 쌓는다고 상상해 보라!

자기들 가운데 가장 사악하고 비열한 한 마리를 위해 저장한다고 상상해 보라!

가장 심하게 배가 고프고 연약한 비둘기가 허락도 없이 밀 알을 쪼아 먹는다고 하면,

감히 밀 한 알을 쪼아 먹으려고 하면 모든 비둘기가 달려 들어 벌을 준다고 상상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