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남을 구별하지 말고,나와 남에게 공통되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2015.09.12 08:35



우리는 모두 뿌리는 하나이며,하나의 법칙아래 있고,하나의 목적을 지향하도록 운명지어져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나의 신앙과 하나의 행동 목표,그리고 그 밑에서 우리 모두가 싸워야 하는 하나의 깃발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나와 남을 구별하지 말고,나와 남이 하나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모든 사람들뿐만 아니라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와 정신적 유대에 의해 하나로 굳게 이어져 있다.

나는 나 자신도 때로는 마음으로부터 동정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바라보기도 하지만,때로는 매우 냉담하게 또 경우에 따라서는 증오심이나 불행을 즐기는 기분으로 바라볼 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대가 아무리 그것을 원한다해도 너의 삶을 인류의 삶과 떼어 놓을 수는 없다.

너는 인류 속에서 인류에 의해,그리고 인류를 위해 살고 살고 있는 것이다.

너의 영혼은 그런 조건으로부터 달아날 수 없다.

원숭이,개,말,새를 우리의 형제가 아니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살아있는 생명은 모두가 동일하고 그들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참된 신앙은 모든 사람을 하나로 단단히 결합 시킨다.

2015.07.23 07:19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아도 참된 신앙을 찾기한 쉽지가 않습니다.

그릇된 신앙이 빚어낸 그리고 현재까지 계속 빚어내는 해악은 이루다 가늠할 길이 없습니다.

사이비 신앙은 숭고한 인간 영혼의 요구에는 응하지 않고 낮고 천한 것만 찾습니다.

인간은 선한 생활에 의해서만 신의 뜻에 따를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아름답고 순결하며 선량한 삶외에 다른 방법으로 신의 뜻에 따를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러한 것들의 야만적이고 해로운 속임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약 신의 은총을 받기 위해 스스로 행하지 않고 일정한 형식이나 초자연적인 힘을 빌려

자신을 가치있는 존재로 만들고자 한다면 그것은 신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탐욕에 지나지 않습니다.

신앙에 대해 고찰한 적이 없는 사람은 자기가 태아나면서부터 젖어 있던 

신앙만이 유일하고 진실한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이 믿는 것만이 유일하고 참된 신앙이라고 자신과 남을 설복할수록 신앙은 더욱 

진실해지지 않을것 입니다.







사이비 신앙은 사람들의 가슴에 그릇된 신앙을 갖게 만드는데 있습니다.

그릇된 신앙만큼 자기 믿음에 확신을 주는 것도 없으므로 당당하고 태연하게 죄를 자행 합니다.

진정한 신앙은 미신이나 맹신의 지배를 받지 않으며 자유로워야 합니다.

사람들이 신에 대하여 당신에게 말하는 모든 것을 믿는다면 영원히 신을 알지 못할것 입니다.

자신의 완성을 향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일생동안 한 걸음씩 접근하여 신적 완성에 경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었던것 입니다.

우리가 믿고 싶은 것만 믿고,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을 신앙이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기 기만이요 탐욕일뿐 입니다.







참되고 유일한 신앙은 모든 사람을 하나로 묶어 줍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변경하거나 왜곡하는 것은 신의 나라 실현에 우리를 멀어지게 합니다.

한 인간이 인류 전체만큼 그렇게 위대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 성장에 있어서 정지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끊임없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참된 신앙은 하나 입니다.

사랑없는 믿음은 신앙이 없는것과 같습니다.

자기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지 못할때 인간은 두려움을 느낀다.

2014.05.23 02:11



탐욕과 마음은 같은 방향으로 갈수가 없습니다.

이기심과 욕망은 자신의 뜻대로 갈려고 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탐욕이 같지 않을때 인간은 외로움과 두려움이 밀려 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인간은 세상과 대할때 두려움이 앞서게 됩니다.

생명과 세상이 정면으로 부딪칠때 인간은 더욱더 약해지기 마련 입니다.

세상에 갑옷을 입으면 어떤것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모든것은 항상 정상에 자리를 주지 않습니다.




나의 마음과 몸이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서로 불일치에 기인 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마음과 몸은 둘이 아니라 하나 입니다.

세상으로 무장한 사람은 마음과 몸이 하나로 될수가 없습니다.




공허와 외로움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 입니다.

자신의 두려움을 피하기 위하여 도피처를 찾을뿐 입니다.

신앙과 세상도 따지고 보면 인간의 불완전함을 보완 하려는 탈출구에 불과 합니다.

완전자가 아니면 모두가 두려움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사랑없이 사는 자들은 두려움을 이기기 위하여 세상으로 무장 하였던것 입니다.





자신과 모두가 하나가 될때 두려움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둘이 하나가 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될때 큰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사랑으로 하나가 된 자신 입니다.

모든 두려움과 고통 그리고 아픔 마져도 이기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이 강하면 강할수록 세상이 몸을 지배할 지라도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믿는 사람은 더 정상에 오르고 싶은 욕망이 강해지는 법이고,

신을 믿는 신앙인은 천국의 소망이 더욱 강하게 나타 나는법 입니다.

결국 인간의 부족함이 두려움과 고독을 만들게 되었던것 입니다.

사랑만이 외로움과 고독을 치유하는 유일한 지름길이 됩니다.

담대함이란  두려움과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