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사는 삶은 피눈물이 된다.

2011.04.0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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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승자는 떠날때 웃는자이다.

젊었을때 세상을 호령 하였어도 말년에 피눈물이 된다면,

그대의 삶이 승리한 것이 아니다.

세상에 취한 당신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떠남은 누구의 탓이 아니다.

인생을 배우지 않고 맘대로 산 당신에 책임일뿐이다.





모든 인간에게 모든 기회를 하느님께서 주실뿐이다.

어떤 인간은 기회를 잡아 세상을 얻고,

어떤 인간은 기회를 잃어 모두를 잃어 쓸쓸하게 살다 떠난다.

사람들은 세상이 있어야 행복이 된다하고,

어떤 이는 사랑을 축으로 세상에 빛이 된다.



맘대로 산다는 것은 행복이 될 수 있다.

이기심과 탐욕으로 빚은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가슴으로 빚은 행복이야 말로 영원한 것이다.

세상은 한 순간도 빛이 될수가 없다.





맘대로 살아가는 인생은 미래가 없다.

맘대로 세상을 키운들 그대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

그대가 맘대로 씨뿌린 것으로 그대는 더 많은 고통을 느껴야 한다.

그대가 맘대로 살아온 대가는 가혹하다.

젊음은 그대가 향유할 시간과 여유를 주었으나.

그대가 맘대로 살아갈 순간은 그대가 어둠을 뿌린만큼을 피눈물을 흘려야 한다.

인생은 그대에서 나온것 그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자연은 예외가 없다.

모두가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다.

맘대로 삶이 그대의 노후를 암흑속에서 흐느적 거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