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무지개는 폭풍우 뒤에 온다.

2014.07.31 20:30



살면서 누구나가 고난과 아픔을 피하고 싶습니다.

농부는 태풍도, 가뭄도, 병충해도 없기를 바라지만,

곡식이 영글지 않게 됩니다.

아무런 시험없이 성장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만물은 성장 과정에서 아픔과 상처를 겪게 된다고 합니다.

생명있는 모든 것은 이러한 시간이 필요 합니다.

따스한 햇빛뿐만 아니라 차가운 밤과 서늘한 비가 있어야 온전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푹풍우를 거치지 않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볼 수 있겠습니까?




일이 너무 순조롭기만 하면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이루지도 못합니다.

상처와 고난을 거부하는 것은 성장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성숙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무지개는 비가 온 뒤에 나타 납니다.

힘들고 아파도 우리는 이 과정을 즐겨야 합니다.

인생은 만두와 같다고 합니다.

일단 펄펄끓는 물속에 한번 빠져야 비로소 만두가 익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