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는 포스트 스캔을 통하여 장난을 치고 있는지 오래 되었습니다.

공지사항 2015.07.19 23:18

네이버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지도 몇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2009년 9월경 다음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려고 시작했던 것이 이젠 글만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음도 처음 올리는 포스팅마져 그들의 맘대로 색깔로 도배를 하고,철저하게 순치된 블로그를 

만들더니 2014년에는 블로그를 폐쇄 시켰습니다.네이버도 다음과 같이 포스트 스캔(제가 공감을 해주면 빨강색이 나타나고 위험한 사람으로 표시 된다고 합니다.저의 아이디가 빨강 색깔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여러분도 참고 바랍니다)을 통하여 색깔을 물들이고 심지어 이웃에게 공감을 하여 주어도 상대에게도 색깔을 입혔습니다.힘은 정의가 아니라 거짓임에도 이해 타산에 물들은 길잃은 블로거들은 자기 정체성을 잃게 됩니다.최근에 이웃들에게 공감을 하다보니 또 다시 색깔론이 전면에 뜨고 있는것 같네요.메르스에게 구원 받은 사람이 전면에 나서 색깔로 세상을 평정하고 싶은 모양이네요.

무능해도 분수가 있지 이젠 만능에 보도처럼 휘두르는 꼴이 왜 모든 것을 스스로 자해하는 모습처럼

보이는지....쓸쓸하네요.전 국민 여러분...메르스가 이젠 법과 이념이 되어 우리 사회를 덥칠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색깔 조심 하세요.자나 깨나 메르스가 아니라 색깔이 그대 앞으로 성큼 다가 올것 같네요.자나 깨나 색깔 조심, 너도 나도 깨어나면 물들어 있을수 있습니다.나도 모른채....반대하고 비판하면 색깔이요,순응하고 따르면 떡밥이라.어리석은 자는 스스로를 해하는 법을 묘하게 아는것 같습니다.

힘은 자기가 떨어질 나락을 알고 가는 질주하는 차와 같습니다.벼랑을 향해 달리는 차는 제어 장치가 

없습니다.이판 사판이니까요.네이버의 끝은 스스로 나중에 느끼게 되겠지요.다음처럼....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는 자신을 부정하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나 외에 다른 모든 것은 하나 

같이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판단 합니다.우리 모두를 죽이는 행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