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정확하지 않다.

2015. 7. 25. 09:07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은 남에 허물을 들춰내고 더 확대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진실로 남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이 정답이 될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남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듯해도 알고 보면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남의 내부에서 일어난,그리고 일어나고 있는 일은 아무도 알수 없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자주 남을 평가하며 어떤 사람은 이렇고,저렇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간의 정신 상태는 강물처럼 쉬지 않고 흘러가고 있습니다.

내일의 그는  오늘의 그가 아닙니다.

어리석었던 사람은 현명해지고 나쁜 사람은 착한 사람이 되며,그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간은 심판할 수는 없습니다.

심판한 순간 그 사람은 변해가도 있을 테니까.....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지도 않고 그를 이러쿵 저러쿵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어쩌면 남에 잘못은 용서하고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용서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도 악을 행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스스로 억제하지 못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대가 자신의 단점을 알고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남을 비난한다던가 하는 생각은 전혀 머리에 떠오르지 않을것이고 또 그럴 겨를도 없을것이다.

타인의 전체적인 면을 좋게 평가하라.

2012. 12. 16. 22:24



사람들은 만나면 좋은면보다 나쁜면만 바라 봅니다.

우리는 상대를 나쁘게 평가하는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아부하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에게 힘과 용기와 긍지가 되는 말이 그렇게도 많은데,

우리는 상대의 하자만 찾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타인에 대하여 새롭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에게 관심을 가져 본인이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운 것을,

이끌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긍지와 자부심이 없는 사람일수록,

상대에 대한 칭찬이 더욱 필요 합니다.

상대에 대하여 총체적인 면을 좋게 평가하여 주어야 합니다.






상대의 단점만 지적하기란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

상대의 장점을 지적하기란 쉬운것이 아닙니다.

등하불명이라 자신이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상대의 잠재적인 역량을 높게 평가하는 버릇을 길러야 합니다.

우리가 말해야 하는 것은 상대를 깍아내리는 말보다,

잠재적인 역량을 높게 평가하는 말을 해주는것 입니다.

우리는 말 한마디로 천냥빛을 갚는다고 합니다.

우리의 말 한마디로 상대의 기를 살려주어야 합니다.









타인의 좋은 면을 살려줘야 합니다.

상대의 기를 꺽어 내가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타인의 좋은면을 키워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에 경쟁과 무관심으로 우리에 소중한 잠재력을 승화시키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우리에 잠재적인 능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에 역량이 커질 때마다 우리에 마음도 풍요가 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17 11:01 ADDR 수정/삭제 답글

    타인의 좋은면을 살리는게 쉽지가 않은데...
    암튼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12.17 12:07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17 13:42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도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12.17 19:32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