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을 그만 두십시요.파멸로 이끄는 덫에 지나지 않습니다.

2015. 7. 18. 08:46



지금 당신은 질긴 빈곤에 사슬에 얽매어 점점 짙어가는 삶의 암흑 속에서

사무친 고독을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가난을 출산과 부모와 고용주의 탓으로 돌리거나 어떤 불합리한 힘이 ​

누구에게는 가난과 고뇌밖에 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살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이제 불평을 그만 두십시요.

파멸로 이끄는 무서운 덫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이 불평하는 그 사람이나 사물은 사실 당신 가난에 아무 죄도 없습니다.

원인은 오로지 당신 내부에 있습니다.

문제의 원인이 거기 있다는 것은 당신이 그곳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는 뜻 입니다.

당신이 늘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이라면 지금 갖고 있는 것이라곤 너무도 보잘것 없을게 분명 합니다.

인간이 가질수 있는 것은 자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뿐이기  때문 입니다.

내면을 바꾸십시요.

인생을 바꾸려면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이해하고 우주의 정의를 믿으십시요.

더 멋진 삶에 어울리는 인간으로 스스로를 성장 시켜야 합니다.

정의의 법칙이 존재함을 깨닫고 마음으로부터 진리를 따를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 제 마음을 다스리면서 더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환경에 맞서는 대신 환경을 성장을 위한 촉진제로,

또는 숨겨진 능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것 입니다.

처음에는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하는 마음의 상태도 참을성있게 훈련을

거듭해 나가면 이윽고 실현되어 극히 자연스런 상태에서 성격에 짜넣게 되는것 입니다.

사람의 습관은 자유자재로 조절할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온갖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유로 통하는 문의 열쇠도 갖고 있습니다.​

그대는 자유인이 되어야 하고,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바르게 살지 않으면 삶은 자신을 파멸 합니다

2015. 7. 16. 10:55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은 더 이상 자랑이 아닙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사기치고 파렴치한 삶들이 능력이 되가는 현실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은 비정상이 정상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바르게 살지 않으면 모든 것은 비정상으로 돌고 돌아 갑니다.

아무리 삶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정상적인 삶을 유지해야 합니다.

행동과 타성이 나를 비정상으로 몰기 때문 입니다.

비정상인 삶으로 정상적인 삶을 유지하려고 하는 당신은 잘못된 환상에 빠져 있을뿐 입니다.

비정상인 삶은 자신과 타인 그리고 우리 모두를 비정상으로 몰아 갑니다.

잘못된 행동과 습관은 자신을 비롯한 모든 이에게 고통을 선물 합니다.

아무리 힘과 능력이 있다 하여도 비정상이 정상을 이길수 없습니다.

그대가 정상에 올랐다고 생각 할지라도 그대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비정상은 언제나 허물어 질수가  있기 때문 입니다.

과정과 절차가 생략된 비정상의 모든 것은 과정상에 절차를  빠트리지 않습니다.

옳바르지 않은 삶은 사상누각에 불과 합니다.

누가 뭐래도 자신만에 길을 가야 합니다.

바르고 정직하게 자신을 써야 자신의 삶도 자연적인 환경이 됩니다.

모든 악행을 통하여 정상적인 삶을 유지하려는 그대가 비정상 입니다.

모두를 속이고 자신만에 목표를 이루었다해도 그대의 마음까지 속이지 못합니다.

자신의 마음에 감옥에서 그대는 더 힘들고 아프게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비정상인 삶들이 방황하는 이유는,

최소한의 양심이 자신을 괴롭히기에 타인보다 다른 삶을 사는것 입니다.​

그대는 정상적으로 살고 싶어도 이미 정상적인 삶을 살수가 없습니다.

정상적인 삶이 아니기에 비정상으로 풀어야 문제를 풀게 되는 이치가 여기에 있는것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거짓된 삶을 살지 않습니다.

남을 공갈치거나 남을 힘들게 하고 나에 이익을 구하지 않습니다.

맞은 사람은 편히 잘수 있으나,남을 때린 사람은 편히 잠자리를 가질수 없습니다.

바르게 살아 남들보다 때로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 남들보다 때로 뒤쳐질 수 있습니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선두를 달리는 그대는 불행속에 사는 슬픈 인생 입니다.

산다는 것은 떠날때 가지고 갈것이 별로 없다는 것 입니다.

바르게 살지 않으면 말년에 쓴 맛의 열매를 거두어 들여야 합니다.

악은 결실을 하기 전에 얼마간에 기쁨이 될 수 있지만,지속적인 행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없는 가운데 만족과 감사로 하루를 열심히  가꾸고 싶지 않습니까?

배부른 가운데 하루 하루 근심과 걱정속에서 비정상인 삶을 살고 싶습니까?

그것은 그대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자연은 인간에게 모든 것을 허용한 것이 아닙니다.

생명은 자연에 자녀들 입니다.​

생각없이 사는 삶은 자신을 파멸시킵니다.

2012. 2. 18. 23:08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드는것 입니다.

불행도 행복도 자신이 만드는것 입니다.

생각없이 사는 삶은 자신을 파멸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대부분의 삶들은,

자신과 타인을 파멸시킵니다.

본능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은,

생각을 거부 합니다.

육에 욕구에 따라 움직일뿐입니다.

동물들이 먹이를 향하여 돌진하듯,

본능대로 움직여지는것 입니다.

 

 

 

 

자신의 인생은 타인이 파멸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자신이  스스로를  파괴하는것 입니다.

생각도 없는 삶들은 무리에 휩쓸려 쓸쓸하게 죽어가야 합니다.

갈대처럼 뿌리도 생각도 없이 그렇게 가야 합니다.

 

 

 

자신을 찾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찾는 삶보다 먼저 자신을 구하여야 합니다.

세상을 모두 얻었어도 불행이 되는 이유는,

본능에 의지하여 살다보니 자신의 뿌리를 찾지 못하기에 방황을 하는것 입니다.

방황 그것은 나를 찾는데 있는것 입니다.

길고 긴 방황은 나를 파멸시키는것 입니다.

잘못된 습관은 죽음을 맛보고야 때늦음을 알게 됩니다.

본능이 현실에 살고, 이성이 살아나는 시간이 되면,

모두가 헛됨을 말하고 있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