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타락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그들이 진리를 믿지 않고 거짓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2015.10.05 00:00



선은 노력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다.

끊임없이 선량한 삶에 마음을 쏟는 사람만이 그것을 실현할 수 있다.




종교적 불신과 신성 모독이 아무리 큰 악이라 해도 미신은 그보다 더 큰 악이다.

그릇된 신앙이 빚어낸 폐해, 또한 현재 세상에 끼치고 있는 해독은 헤아릴 수 없이 크다.

신앙은 신과 우주에 대한 인간에 관계를 확립하고 그 관계에서 생기는 자신의 사명과 행동을 결정한다.따라서 그 관계와 거기서 나오는 사명의 결정이 잘못되어 있다면 과연 어떻게 될지 생각해 봐라.






영혼을 잃는다는 것은 교회가 말하는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번뇌의 밀림속에 잘못 들어가 길을 잃고 숲속에서 길을 잃는 사람이 같은 장소를 빙글빙글 돌고 있는 것처럼 좁은 아욕의 세계를 빙글 빙글 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타락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그들이 진리를 믿지 않고 거짓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릇된 신앙, 즉 세계에 대한 잘못된 관계를 버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올바른 관계를 수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우리에게 외면적은 형벌보다 훨씬 더 나쁜것은 신을 배신하고 세속적인 것을 좋아하는 것에 있다.반성과 회개가 없는 상태야말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할 마음 가짐 입니다.

비전이 없는 곳에서 타락한다.

2013.02.27 19:17


 

그대는 삶에 목표를 정해야 한다.

비전이 없는 삶은 타락의 지름길이 된다.

하나에 목표를 이루고나면 쓰러지기 시작한다.

나에 비전이 없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동안 너에 목표를 세워라.

평생에 목표를 이루었다면,

더 깊고 넓은 이상향을 만들어라.

일차적으로 자신의 삶에 목표를,

이차적으로 모든이들의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에 안주하지 말라.

너는 그 순간부터 너에 길을 잃게 된다.

목표는 또 다른 목표에 시작일뿐이다.

목표의 완성이 너를 타락으로 인도하기에 그때부터 더 정진해야 한다.

우리는 비젼이 없으면 흐트려진다.








비전을 세워라.

하나는 너에 목표를 세우고,

또 하나는 모두에 목표를 세워라.

너에 목표에 안주하지 말고,

인류공동의 평화와 사랑에 이바지하는 비전을 세워라.

원대한 꿈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작은일부터 너는 시작하는것이다.

자신의 목표는 자신에서 끝나지만,

공동의 목표는 나에 후손과 자녀에게 물려주면 된다.

목표가 없으면 너는 타락 한다.

이제 시작하는 것이다.

타락한 사람을 경멸하라.

2013.01.18 23:04

우리는 너무 쉽게 잘못하는 사람들을 받아 들이고 있다.

우리는 잠재적으로 타락을 향하고 있다.

말없이 우리는 나쁜 사람들을 응원하고 있다.

타락한 사람들을 경멸해야 한다.

 

 





삶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타락한 삶을 쫓아 사는 삶이 허용 되어서는 않된다.

우리에 삶이 최소한의 윤리와 가치관이 정립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든 가치관이 허물어져 있다.

타락한 사람을 받아들일 만큼 우리 마음도 타락한 것이다.






타락한 사람일지라도,

사람들을 능멸하지 말라.

그대가 가능한다면 그 사람을 안아 주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타락한 사람마져도 한 인간임을 잊어서는 않된다.

우리도 본래 부족한 사람이었으니.....







죄는 미워해도 사람을 미워하지 말자.

잘못된 행동을 하는 행위를 미워해도,

그 사람까지 미워하는 행동까지 미워하지 말자.

우리도 자신을 바라보자.

나의 행동도 항상 옳은것은 아니었다.

타락을 허용하지 말고, 타인의 행동을 용서 하자는 것이다.








타락을 허용하는 사회 분위기를 일소하자.

타락을 하는 사람에게 집단으로 응징하자.

우리의 목적은 한 사람의 잘못을 질책하는 것에 목적이 되어서는 않된다.

서로 바로 잡아주고 손잡아 주는것에 그 뜻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바른 행동과 바른 삶이 되어야 한다.





행동을 똑바로 하면서 살아야 한다.

나에 탐욕이 모든것을 해치게 된다.

모든것은 너에게 있다.

너를 조절하여 타락에 빠지지 않도록,

한시도 너를 방치하지 말고 경계해야 한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국내도서>시/에세이
저자 : 혜민(慧敏)
출판 : 쌤앤파커스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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