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박힌 가시를 빼 줄 수 있는 것은 친구의 손 밖에 없다.

2014.08.22 22:00



좋은 친구와의 사귐에는 대화로 배우고 침묵으로 맺어 진다고 합니다.

우정을 끊을 수 있다는 것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는 방증 입니다.

진정한 우정은 튼튼한 건강과 같아서 잃을 때가지는 그 가치를 알기 어렵습니다.

 

 

 

 

순수한 우정은 열등한 인간에게 결코 맛볼 수 없게 됩니다.

모두에게 공손히 대하되 몇 사람과만 친하게 지내야 합니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라도 믿기 전에 잘 시험에 보아야 합니다.

참다운 우정은 서서히 자라나는 나무와 같아서  고난과 역경을 경험하고 잘 견뎌야 합니다.

 

 

 

 

황금이 불 속에서 시험되듯 역경 속에서 시험이 됩니다.

우정은 함께 누림으로써 풍요로움에 빛을 더해주고,

나눠 가짐으로써 역경에 짐을 가볍게 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만드는 것은 수많은 친구가 아니라,

훌륭히 선택된 친구들 입니다.

친구는 또 하나에 "나"이다.

2013.05.23 09:23




한 친구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눈 하나를 감아야 한다.

이 친구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 눈을 감아야 한다.

상대를 어느 정도 몰라야 두 사람이 친구가 될수 있다.

친구를 얻는것은 오래 걸리지만 잃은것은 빠르다.

 

 

 

 

 

친구를 하나 알면 길이 하나 더 생긴다.

우정은 오랜 시일에 걸쳐서 만들어 진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것이다.

친구란 당신의 모든것을 알고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어려울때 참다운 벗을 안다.

우정은 날개없는 사랑과 같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

가장 좋은 친구는 내가 읽지 않는 책을 권해주는 사람이다.

나쁜 친구를 두는것보다 차라리 혼자인 것이 낫다.

우정은 산길과 같은것,자주 오가지 않으면 초목이 우거져 길은 없어진다.

가장 좋은 친구는 자신의 배우자이어야 한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

친구를 만나면 가슴이 뜨거워져야 한다.

친구의 눈은 좋은 거울이다.

친구가 없는 사람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친구는 옛친구가 좋고,옷은 새옷이 좋다.

 

 

 

친구는 또 하나에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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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야 한다.

2012.12.07 23:17



오랜된 술과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세월과  함께 가버린 나에 삶은 술도 친구도 잃어 갑니다.

평생동안 참된 친구가 하나라도 있다면 진정 행복한 인간 입니다.

주위를 살펴보면 사람은 많아도 참된 친구는 없습니다.

이해타산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무리들 입니다.






사람들은 비판보다 칭찬에 귀기울이게 됩니다.

지배자는 비판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지 않습니다.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인간일수록,

더 비판하고 더 일깨우는 사람이 필요 합니다.

우리는 어둠에 수렁에 빠지면서 진실을 외면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참된 친구는 수렁에 빠지는 상대를 손잡아 주는것 입니다.





인생에서 나를 비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비난할때 나에 곁에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부족함에도 나와 같이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벌거벗은 나를 비판하고 옳바르게 가도록 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나를 비판하는 친구를 안을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이 자신이 그릇이 되지 않아 친구를 잃게 되는것 입니다.






친구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세상의 이해타산에 아닌 그대의 모습으로 같이해야 합니다.

내가 아플때 내가 힘들때 그대의 친구는 함께 할것 입니다.

칭찬을 하였던 사람은 언제나처럼 떠나갈것 입니다.

더불어 그대에게 비판한 사람은 마음속에 남아 숨쉬게 될것 입니다.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을 담을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타인을 원망하고 비난하기 앞서 나에 그릇을 보아야 합니다.

세상과 삶에서 성공 하려면 그대 곁에 비판하는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의 반려자가 되는것 입니다.

그대는 아름다운 공기를 소유하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