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사랑은 한 사람에게 지구와 우주를 보게 됩니다.

2011.04.08 08:07

웃음/창조적 진화/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양장)
국내도서>인문
저자 : 베르그송 / 이희영역
출판 : 동서문화사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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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값싼 인생처럼,

덜 투자하고 더 많이 이익이 가는 삶을 따라 갑니다.

세상과 삶은 거져로 된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을 생각하지 못한 인생은 일생동안 변두리 인생이 됩니다.

자신을 지켜주는 버팀목이 세상이 되었어도 결국 자신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에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그대가 아무리 떠들어도 그대의 뿌리가 되지 못합니다.

세상은 그대의 가슴을 채우지 못합니다.

세상과 가슴을 채우지 못하는 사람들은 더욱더,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할것 입니다.

 

 

 

 

 

참된 사랑은 한 사람을 통하여 지구와 우주를 깨닫게 합니다.

사랑이란 권리보다 의무가 많음을 앎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기심이 자신의 자리를 갉아먹어,

세상에 떠돌다가 자리를 못찾아 한 평생을 쓸쓸하게 허공을 향해 손짓만 합니다.

사랑은 떠돌이 인생보다 훨씬 아름답고 힘이 있습니다.

세상은 가슴에 착근하지를 못하지만,

사랑은 성장하여 튼튼한 열매를 맺기 때문 입니다.

 

 

 

 

 

사랑만이 천국이라 생각하면 그것은 오해 입니다.

사랑은 모두를 아우르는 힘이 있기에 집착과 이기심에 해방이 됩니다.

세상은 탐욕으로 그대를 묶어 버리지만,

사랑은 그대에게 속박이 아닌 자유를 주어 가슴에 평화와 기쁨을 주는것 입니다. 

의무는 고통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진통인 것입니다.

과정이 그대를 키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 입니다.

 

 

 

사랑은 보다시피 모두가 행복이 아닙니다.

과정이 우리를 슬프게 하여도 그것을 기쁘게 감수하는 삶이 되게 하는건

사랑 때문인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세상과 자연를 배우게 됩니다.

사랑은 한 사람을 통하여 지구와 우주를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하여 인생,사람,시간,자연,우주,세월을 배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열매는 이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레 열리게 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