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신앙은 모든 사람을 하나로 단단히 결합 시킨다.

2015.07.23 07:19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아도 참된 신앙을 찾기한 쉽지가 않습니다.

그릇된 신앙이 빚어낸 그리고 현재까지 계속 빚어내는 해악은 이루다 가늠할 길이 없습니다.

사이비 신앙은 숭고한 인간 영혼의 요구에는 응하지 않고 낮고 천한 것만 찾습니다.

인간은 선한 생활에 의해서만 신의 뜻에 따를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아름답고 순결하며 선량한 삶외에 다른 방법으로 신의 뜻에 따를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러한 것들의 야만적이고 해로운 속임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약 신의 은총을 받기 위해 스스로 행하지 않고 일정한 형식이나 초자연적인 힘을 빌려

자신을 가치있는 존재로 만들고자 한다면 그것은 신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탐욕에 지나지 않습니다.

신앙에 대해 고찰한 적이 없는 사람은 자기가 태아나면서부터 젖어 있던 

신앙만이 유일하고 진실한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이 믿는 것만이 유일하고 참된 신앙이라고 자신과 남을 설복할수록 신앙은 더욱 

진실해지지 않을것 입니다.







사이비 신앙은 사람들의 가슴에 그릇된 신앙을 갖게 만드는데 있습니다.

그릇된 신앙만큼 자기 믿음에 확신을 주는 것도 없으므로 당당하고 태연하게 죄를 자행 합니다.

진정한 신앙은 미신이나 맹신의 지배를 받지 않으며 자유로워야 합니다.

사람들이 신에 대하여 당신에게 말하는 모든 것을 믿는다면 영원히 신을 알지 못할것 입니다.

자신의 완성을 향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일생동안 한 걸음씩 접근하여 신적 완성에 경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었던것 입니다.

우리가 믿고 싶은 것만 믿고,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을 신앙이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기 기만이요 탐욕일뿐 입니다.







참되고 유일한 신앙은 모든 사람을 하나로 묶어 줍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변경하거나 왜곡하는 것은 신의 나라 실현에 우리를 멀어지게 합니다.

한 인간이 인류 전체만큼 그렇게 위대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 성장에 있어서 정지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끊임없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참된 신앙은 하나 입니다.

사랑없는 믿음은 신앙이 없는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