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타락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그들이 진리를 믿지 않고 거짓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2015.10.05 00:00



선은 노력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다.

끊임없이 선량한 삶에 마음을 쏟는 사람만이 그것을 실현할 수 있다.




종교적 불신과 신성 모독이 아무리 큰 악이라 해도 미신은 그보다 더 큰 악이다.

그릇된 신앙이 빚어낸 폐해, 또한 현재 세상에 끼치고 있는 해독은 헤아릴 수 없이 크다.

신앙은 신과 우주에 대한 인간에 관계를 확립하고 그 관계에서 생기는 자신의 사명과 행동을 결정한다.따라서 그 관계와 거기서 나오는 사명의 결정이 잘못되어 있다면 과연 어떻게 될지 생각해 봐라.






영혼을 잃는다는 것은 교회가 말하는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번뇌의 밀림속에 잘못 들어가 길을 잃고 숲속에서 길을 잃는 사람이 같은 장소를 빙글빙글 돌고 있는 것처럼 좁은 아욕의 세계를 빙글 빙글 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타락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그들이 진리를 믿지 않고 거짓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릇된 신앙, 즉 세계에 대한 잘못된 관계를 버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올바른 관계를 수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우리에게 외면적은 형벌보다 훨씬 더 나쁜것은 신을 배신하고 세속적인 것을 좋아하는 것에 있다.반성과 회개가 없는 상태야말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할 마음 가짐 입니다.

인식의 세계에서 인류의 진보는 진리를 덮고 있는 덮개를 벗기는 것에 있다

2015.10.03 08:16



진리를 인식하는데 가장 큰 장애는 허위가 아니라 거짓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는 아무리 그것이 무슨 도움이 될지 알 수 없다 하더라도 탐구해야 한다.

왜냐하면 전혀 예상치 않았던 곳에서 그 효용이 드러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드러난 거짓은 인류 행복에 있어서 명백하게 표명된 진리와 마찬가지로 소중한 재산 입니다.

인간을 망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그에게 무엇인가를 주는 일이지 결코 빼앗는 일이 아니다.허위에서 해방되는 것은 진리를 인정하는 일이다.

진리로 여겼던 것이 거짓임을 아는 것 그것이 진리 입니다.

망상 그것은 진리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해악을 끼칠 것 입니다.






날마다 진보하지 않는 자는 반드시 날마다 퇴보 한다고 합니다.

진보하지도 않고 퇴보하지도 않는 것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진리에 가까이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타인의 잘못에 대해 너그러워 진다

2015.09.22 07:18



우리나라는 흑과 백을 강요하는 사회 속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의 설 자리는 없습니다.

네 편이냐 아니면 내 편이냐가 중요하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별력을 상실하고 이성이 존재 자체를 거부하기 때문 입니다.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광신자와 마찬가지로 편협하고 단편적 입니다.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의심할 여지없는 원칙이 있다.그것은 만약 어떤 선한 일이 선을 배반하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다면 그것은 진짜 선한 일이 아니거나 아직 그 일을 할 시기가 되지 않는 것이다,

신은 양심과 이성의 힘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믿음의 불을 켜주고 있다.

폭력으로는 믿음의 불을 켤 수 없다.폭력과 위협이 가져주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공포 입니다.





우리의 조상이 진리라고 생각했던 것이 허위라는 걸 알았다고 탄식하는 것처럼 이성적인 존재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없다.

신앙과 사랑과 마찬가지로 억지로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그러나 정치적 수단으로 신앙을 도입하고 그것을 보호하려 해도 잘 되지 않는다,사랑을 강요하면 증오를 불러 일으키듯 오히려 불신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진정한 신앙은 강요에 의한 외면적 지지도 보석으로 장식하는 외면적 지지도 모두 필요치 않다.

특별히 포교 활동을 할 필요도 할 필요도 없다.자신의 신앙이 강요에 의해,또는 외면을 장엄하게장식함으로써 지탱하는 사람,또 그것을 서둘러 포교하는 사람은 거의 또는 완전히 신앙을 가지지않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신앙을 부정하는 것은 성직자의 편협한 마음과 권력욕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사랑없이 사는 사람들은 신앙이라는 껍데기를 뒤집어써야 안심이 될지 모릅니다.

신앙인은 많아도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없고 오직 탐욕밖에 없습니다.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보는 행태로는 자신의 삶을 변화하지 못합니다.

신앙인이 아무리 많아도 세상이 변화되지 않는 것은 또 하나에 조직속에 숨고자 하는 속성에 불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