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조화가 상실하면 탐욕이 됩니다.

2013.11.04 22:39



창조주는 신앙을 만들지 않았다.

부족함을 느끼던 인간은 세상으로 만족을 못하여 신앙을 만들었습니다.

창조주와 같은 우월적 존재를 표방하여 인간과 똑같이 만들었다고 주장 합니다.

세상보다 더 강인하고 더 절대적이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중에서 가장 강한것이 종교 입니다.

탐욕의 끝이 종교인것 입니다.




종교의 본질은 사랑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과 결합한 신앙은 조직이 먼저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믿는 신앙을 준수해야 해탈이 되고 천당이 될수가 있는것 입니다.

세상에 탐욕처럼 서로에 대한 견제와 상대에 대한 부인은 극에 달합니다.

조물주는 신앙을 보면서 코웃움을 치고 있습니다.

세상을 얻기 위하여 싸우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자신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앙은 우주만물속에 조화와 균형이 유지 되어야 합니다.

탐욕적인 신앙은 자신만을 주장하여 관계를 깨고 분리를 강요 합니다.

창조주의 생각과 별도로 자신만의 신앙이 최고라며 서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말없이 인간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조물주는 지금도 마음으로 아파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대부분이 자신을 아는데 유독 인간만이 당신을 배반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는 사랑은 사라지고 탐욕이 자리하여 모든것 위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조물주는 말하지 않아도 생명있는 모든것을 위하여 자신을 버리고 있습니다.

종교조직은 불쌍한 양들을 협박하여 자신을 따르라고 말합니다.

나를 따르지 않으면 너희들의  사후세계는 보장되지 않는다고 크게 떠들고 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사후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탐하는 것처럼 똑같이 현실을 추구할뿐 입니다.

불쌍한 탐욕에 양들은 신앙의 협박에 이끌려 생명에 끈을 잡으려 노력 합니다.






사랑이 없는 신앙은 세상의 탐욕과 같습니다.

해탈과 천당도 알고보면 또 하나에 사기 입니다.

현실도 사랑하지 않는 인간이 창조주에  집에서 사랑 하겠다고 주장하는 모습을 모면서,

조물주는 울고 있습니다.




다시 그대들에게 말한다.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이 바탕이 되어 생명있는 모든것들과 나눔과 비움으로 자신을 영위하여라.

종교를 빙자로 인간의 탐욕이 들어와 나를 능멸 하는구나...

나에 자녀는 서로 생명으로 서로를 붙들고 서로를 잡아 주어라.




어떤 종교에 절대적 믿음도 주지도 않았고 인간의 탐욕은 더더욱 없었다.

인간의 종교여, 정신 차려라.

인간의 탐욕임을 이제 깨달아라.

역사이래 누천년동안 나를 빙자로 사기만 치는구나!

생명있는 모든것은 인간처럼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신앙을 가졌다고 사랑이 커지는 것이 아니다.

사랑이 성장이 되어야 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멈추어진 사랑을 일깨우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

탐욕이 독버섯처럼 더 크게 더 넓게 확장한 장소가 되었다.

인생에 탈출구가 되어 모두에게 닫혀진 믿음이 되었다.

세상의 지도자는 이름은 높아지고 부유해 졌네.

대를 이러 충성하세 대를 이어 충성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