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정치꾼이 하는것이 아닙니다.

2012.07.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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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정치꾼이 하는것이 아닙니다.

정치는 국민이 하는것 입니다.

스스로 움직이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국민은,

정치를 할수가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스스로 권리와 의무를 포기한 국민은 정치를 할수가 없습니다.




정치는 국민이 하는것 입니다.

정치인은 단순하게 국민이 의견을 수렴하는 기능만 하면 됩니다.

정치꾼이 많아서 국민의 의견을 도독질하는것 입니다.

국민이 정치를 포기하면 정치꾼이 우리를 사기치는것 입니다.

스스로 국민이기를 포기한 당신은 정치를 할수가 없습니다.

정치꾼이 많은것은 정치를 포기한 국민이 많기 때문입니다.





국가는 정치를 잘할수 있는 국민의 역량에 있습니다.

정치꾼에게 우리의 권리를 대변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감나무에서 움직이지 않고 감을 먹고자 하는것과 같습니다.

정치꾼에게 희망을 거는 당신은 국민의 주인이기를 포기한 사람과 같습니다.





정치는 정치꾼에게 맡기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국민이 나서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찾지 않으면 우리에 정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당신은 멋진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것을 행동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국가에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정치를 바르게 설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정치꾼에 국가를 맡길수 없습니다.

이제 국민이 나서야 할때 입니다.

이제 국민이 주인임을 행동으로 보여줄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인이기 보다는 거지로 살아왔습니다.

이제 주인임을 선포하고 행동해야 하는 시기가 온것 입니다.




이제 국민은 정치인 입니다.

스스로 찾고 구하여 사랑으로 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일구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에게 맡겨진 사명 입니다.

정치는 정치꾼이 하는것이 아닙니다.

2012.07.10 09:00

정치는 정치꾼이 하는것이 아닙니다.

정치는 국민이 하는것 입니다.

스스로 움직이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국민은,

정치를 할수가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스스로 권리와 의무를 포기한 국민은 정치를 할수가 없습니다.

 

 

 

정치는 국민이 하는것 입니다.

정치인은 단순하게 국민이 의견을 수렴하는 기능만 하면 됩니다.

정치꾼이 많아서 국민의 의견을 도독질하는것 입니다.

국민이 정치를 포기하면 정치꾼이 우리를 사기치는것 입니다.

스스로 국민이기를 포기한 당신은 정치를 할수가 없습니다.

정치꾼이 많은것은 정치를 포기한 국민이 많기 때문입니다.

 

 

 

국가는 정치를 잘할수 있는 국민의 역량에 있습니다.

정치꾼에게 우리의 권리를 대변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감나무에서 움직이지 않고 감을 먹고자 하는것과 같습니다.

정치꾼에게 희망을 거는 당신은 국민의 주인이기를 포기한 사람과 같습니다.

 

 

 

 

정치는 정치꾼에게 맡기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국민이 나서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찾지 않으면 우리에 정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당신은 멋진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것을 행동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국가에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정치를 바르게 설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정치꾼에 국가를 맡길수 없습니다.

이제 국민이 나서야 할때 입니다.

이제 국민이 주인임을 행동으로 보여줄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인이기 보다는 거지로 살아왔습니다.

이제 주인임을 선포하고 행동해야 하는 시기가 온것 입니다.

 

 

 

이제 국민은 정치인 입니다.

스스로 찾고 구하여 사랑으로 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일구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에게 맡겨진 사명 입니다.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는 것이 아니다.

2012.04.05 18:00

 

 

예수님은 정치적인 사건으로 십자가에 못막혀 돌아 가셨습니다.

우리도 집권세력에 좋지 않게 보이면 빨강물이 드는 이치와 같습니다.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삶과 인생은 정치적이고 종교적 입니다.

그대가 정치와 종교를 분리 시킨다고 생각한다면,

스스로 공기로 호흡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것과 같은것 입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모두가 정치적 입니다.

심지어 나에 작은 권리를 주장하는것도 정치적인 언어 입니다.

정치인과 정치를 분리하고자 하는 세력은,

자신의 맘대로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하는것과 같습니다.

종교적인 삶과 행동도 정치적인것과 떨어져 생각할 수 없는것 입니다.

자신의 잇권은 비정치적이고 타인이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이라고 생각하는 세력은,

자신이 특권적인 힘을 향유 하겠다는 선언 입니다.

 

 

 

 

정치적인 것은 종교적인것 입니다.

산다는 것은 모두다 정치적인 활동 입니다.

기득원 세력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국민이라는 세력을 분리 시키려고 합니다.

힘없고 뭉치지 않는 개미들은 무조건 따르는 노예가 아닙니다.

 

 

 

인생은 정치적 입니다.

삶도 정치적 입니다.

종교와 정치도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세력도 당당하게 정치와 분리를 주장하지 말고 행동으로 말해야 합니다.

스스로 정치을 벗어나지 못하는 종교세력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는 것이 아니고 이용되고 있을뿐입니다.

깨어있는 신앙과 행동이 종교와 정치의 의미를 알게 되는것 입니다.

종교세력이 자신의 탐욕을 달성하기 위하여 신앙인을 이용 하였던 현실과 과거를 기억해야 합니다.

진정한 신앙인은 사랑이라는 소명을 천직으로 알고 예수님의 뜻을 따라 묵묵하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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