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

2011.12.16 11:43

몸이 건강 하였던 사람도 장애인이 될수 있습니다.

장애인은 원하여 되는것이 아닙니다.

어느날 갑자기 당신을 찾아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하지 않기에 마음으로는 장애인과 같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모든것이 정상적인 것으로 잘못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몸만 정상이지만 마음은 이미 장애인이 너무 산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고 살지 않는한 모두가 인생의 장애인입니다.

몸의 불편하다고 편견과 무시와 차별을 하는 사회와 가정과 삶은

스스로 정신적인 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장애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몸이 불편함은 장애인이 아닙니다.

마음까지  막혀  살아가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장애인입니다.

 

 

 

 

우리도 언제 몸이 아파 장애인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구별과 차별과 무관심은,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모든것에 완전한 모습을 추구할지라도,

불완전이 많는 장애인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부족한 인간일뿐입니다.

나보다 부족하고 떨어졌다 하여도 모두가 똑같은 사람일뿐입니다.

 

 

 

 

장애인 그것은 단지 몸이 불편할뿐입니다.

그대들이 어떤 시야로 보건 같이 손을 잡아 주어야 할 파트너 입니다.

몸이 건강하더라도 마음마져 장애인이 되지 않기 위하여,

그대는 할일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눈이 없다고 하루를 살아보세요.

그대가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하루를 지나보세요.

그대가 걷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움직이지 않고 살아 보십시요.

그대들이 하루를 이렇게 살아보고 장애인을 차별하고 싶다면 차별하십시요.

이제 당신의 결단과 행동으로 옮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