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되지 않는다.

2012. 2. 6. 20:09

나는 민주주의를 하면 저절로 되는줄 알았습니다.

매번 선거만 하면 내가 할 도리를 다하는줄 알았습니다.

스스로 권리를 찾지 않더라도 보호되는줄 알았습니다.

어떤것도 스스로 찾지않고 타인이 주는것은 권리가 아니었습니다.

 

 

 

 

언젠가 나는 뒤를 보았습니다.

스스로 찾지 않고 남이 차려논 밥상은 내 밥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에 삶에 전부는 내가 얼마나 땀을 흘렸느냐에 있는것음을 알았습니다.

잠자고 있는 우리에 권리는 나를 깨우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찾지 않는 모든것은 내것이 아니었습니다.

 

 

 

스스로 찾고 행동해야 합니다.

나에 권리는 힘있는 자들의 적선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작은것마져 그대의 노력을 요하는것 입니다.

 

 

 

 

권리위에 잠자는 모든이들을 보호하지 않습니다.

포기한 사람들의 권리가 본래 그대로 유지되는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찾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를 잃어도 할말이 없어지는것 입니다.

 

 

 

 

자신을 찾는것, 그것은  자신의 권리를 찾는것 입니다.

민주주의란 서로 대화와 화해와 나눔을 통하여 서로의 귄리를 찾아가는 과정 입니다.

내 권리를 찾는다고 상대의 권리를 찬탈하는 행위는 강도와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것 우리가 지키고 유지할수 있는 내적힘과 행동이 요구되는것 입니다.

 

 

 

 

귄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