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사는 좋은 방법이다.

2016. 2. 20. 10:23



평범한 사람이 하기 어려운 것중 하나가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

잘못을 인전하지 못하는 것엔 이유가 있다.

잘못을 인정하면 나의 부족함을 스스로 시인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으면 돌아오는 것은 패배감과 좌절감뿐이다.

잘못을 즉시 인정하라.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원활한 소통을 위해 바람직한 태도 입니다.






잘못을 했으면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에게 돌을 던질 사람은 없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자신의 솔직함과 정직함을 보여주는 행위와 같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뻔뻔한 일이고,소통을 단절시키는 행위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사는 좋은 방법이다.

진정한 소통을 원한다면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한 자기 모습을 보여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설득력없는 변명은 오히려 자신의 능력부족과 단점만 드러나게 한다.

실수나 잘못을 했더라도 사과 방법에 따라 차후의 상황은 달라진다.사과는 빠를수록 좋다. 

사람들이 진리에 가까이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타인의 잘못에 대해 너그러워 진다

2015. 9. 22. 07:18



우리나라는 흑과 백을 강요하는 사회 속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의 설 자리는 없습니다.

네 편이냐 아니면 내 편이냐가 중요하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별력을 상실하고 이성이 존재 자체를 거부하기 때문 입니다.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광신자와 마찬가지로 편협하고 단편적 입니다.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의심할 여지없는 원칙이 있다.그것은 만약 어떤 선한 일이 선을 배반하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다면 그것은 진짜 선한 일이 아니거나 아직 그 일을 할 시기가 되지 않는 것이다,

신은 양심과 이성의 힘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믿음의 불을 켜주고 있다.

폭력으로는 믿음의 불을 켤 수 없다.폭력과 위협이 가져주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공포 입니다.





우리의 조상이 진리라고 생각했던 것이 허위라는 걸 알았다고 탄식하는 것처럼 이성적인 존재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없다.

신앙과 사랑과 마찬가지로 억지로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그러나 정치적 수단으로 신앙을 도입하고 그것을 보호하려 해도 잘 되지 않는다,사랑을 강요하면 증오를 불러 일으키듯 오히려 불신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진정한 신앙은 강요에 의한 외면적 지지도 보석으로 장식하는 외면적 지지도 모두 필요치 않다.

특별히 포교 활동을 할 필요도 할 필요도 없다.자신의 신앙이 강요에 의해,또는 외면을 장엄하게장식함으로써 지탱하는 사람,또 그것을 서둘러 포교하는 사람은 거의 또는 완전히 신앙을 가지지않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신앙을 부정하는 것은 성직자의 편협한 마음과 권력욕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사랑없이 사는 사람들은 신앙이라는 껍데기를 뒤집어써야 안심이 될지 모릅니다.

신앙인은 많아도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없고 오직 탐욕밖에 없습니다.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보는 행태로는 자신의 삶을 변화하지 못합니다.

신앙인이 아무리 많아도 세상이 변화되지 않는 것은 또 하나에 조직속에 숨고자 하는 속성에 불과 합니다.

뉘우친다는 것은 자기의 잘못과 자신의 단점을 인정한다는 것이고,회개는 악을 질책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것이고 선을 받아 들이는 위한 준비이다.

2015. 7. 26. 08:50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항상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려고 애쓴다면,

그는 이내 선인에서 악인으로 전락하게 될것 입니다.

자신에게 무엇인가 버려야 할 점이 있으면 스스로 빨리 돌아보도록 해야 합니다.

 








뉘우친다는 것은 자신의 잘못과 자신의 단점을 모두 인정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회개는 자기 내부의 모든 악을 질책하는 일리고,영혼을 정화하는 일이며 

선을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 작업 입니다. 

자신을 깨달은 것처럼 마음을 유연하게 해주는 것은 없는 것이고,

언제나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마음을 완고하게 만드는 것도 없습니다.









만약 마음속으로 자신이 신에 대해 죄가 있음을 느끼면서도 남에 대해서나 자기 

자신에 대해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언제나 남을 나쁘게 말하게 될것 입니다.

선인이란 자기의 잘못을 기억하고 자신의 선행을 잊는 사람이며,

악인이란 그와 반대로 자신의 선행을 기억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잊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신을 용서하면 안 됩니다.그러면 남을 쉽게 용서하게 될것 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스스로 모든 기준인냥  생각하고,

지혜로운 자는 자신을 고삐풀린 망아지로 생각 합니다.

자신을 아는 자는 자신을 가장 냉철하게 다룹니다.










자신의 지난 악행을 선행으로 덮는 자는 구름 사이로 숨는 달처럼 어둠의 세계를 비출것 입니다.









아직 힘이 있을때 죄를 뉘우치는 것이 좋습니다.

뉘우친다는 것은 곧 자신의 영혼을 정화하고 선한 생활을 하겠다는 다짐과 같습니다.

인간으로서 생명력이 남아 있을때 뉘우치는 것이 좋습니다.

등잔불이 꺼지기 전에 기름을 부어 주어야 빛을 발할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버스가 지나간 뒤에 뉘우치고,집착에 빠진 사람은 평생동안 자신의 굴에서

나오지 않으면서 진정한 참회와 용서 그리고 사랑을 잊고 삽니다.

인생 낙오자들의 슬픈 향연 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었고 또 마땅히 했어야 하는 모든 일을 하지 않았다는 죄의식은,

인간이 인간인 한 언제나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