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났다고 생각할수록 약해진다.

2013.06.21 06:00




스스로 상대를 존경할수록 강해집니다.

잘났다고 생각할수록 상대의 단점만 공격 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상대의 장점을 칭찬하는 것보다,

상대의 약점이나 치부를 향합니다.

스스로 강한척하지만 가장 약한자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자신이 어리석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배하고, 명령하고, 가르치고 약점만 찾아 다니게 됩니다.

그대가 강해지는 것은 얄팍한 관점을 보는 능력이 아니라,

더불어 같이 장점을 계발해주는 넉넉함에 있습니다.

 

 

 

 

 

 

 

상대를 보아도 좋은점만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를 보아도 상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보다 상대를 배려와 이해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한 바람과 비는 상대에게 옷을 더 껴 입게 합니다.

그대는 따스한 햇살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겨울의 비바람과 같은이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긍정적인 눈과 사랑은 자신을 어떻게 바라 보느냐에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인간은 타인도 함부로 대하는것 입니다.

그대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다.

2011.01.08 20:23


타인과 구별하고

나를 찾고,

타인과 동등하다고 생각하고

기분이 나빠지면,

그대는 타인보다 부족한 면이 더 많음을 알라.





많은 것을 알고 깨달으면 구분과 구별이 얼마나

헛된짓임을 안다.

그대는 그렇게 해서라도 나를 보이고 싶어하는 것이다.

거꾸로 생각해보라.

다른것은 더 이상 내 세울것이 없다는 것과 같다.

타인은 더 많이 주장하고 더 많이 드러낼 수 있다.





부족한 인간아!

자신을 알아라.

돈도 세상도 아무것도 없어 그거라도 움켜잡아야 하는것을

나는 안다,

사랑도 없는 당신의 빈가슴을 ...

그래도 나는 더 웃겨 보인다.





놓아라.

당신을 알고 보면 애들보다 조잔하고 천박하다.

미련한 인간아!

나를 내려 놓아라.

잡아서 모든것을 잃고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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