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난 멋으로 살아 갑니다.

2011.04.28 15:31

정신분석입문/ 꿈의 해석 (양장)
국내도서>인문
저자 :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 김양순역
출판 : 동서문화사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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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잘난 멋으로 살아 갑니다.

우리는 모두가 우수한 사람들 입니다.

 

 

 

 

살면서 세상이 없어서,사랑이 없어서 기가 죽을수 없습니다.

나를 지키는 것은 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나외에 타인을 무시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힘은 나 자신이 서는것 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나에 도취하여 타인을 무시하며 살아가기 시작 하였습니다.

내가 좋으면 타인을 생각하는것 없이 맘대로 살아가기 시작 하였습니다.

이 사회와 가정은 나 혼자만 서 있는 길이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 잡고 가야할 길인것 입니다.

 

 

 

내가 서려면 나를 키워야 합니다.

나에 자유 때문에 타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삶이 더 이상 없어져야 합니다.

나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타인이  잘난 멋으로 그대의 자유를 침범한다면 그대는 앉아서 당할수 없습니다.

우리에 삶은 서로가 있어 내가 존재하는것 입니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내 잘난것은 내 분수를 알고 타인과 더불어 가며 살아가는 맛입니다.

그대를 위하여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은 모두에게 불행이 됩니다.

우리가 내 잘난 멋은 키워 주어야 합니다.

서로를 키워 주어야 나를 보장받기 때문 입니다.

 

 

 

 

우리에 삶은 기쁨과 평화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기죽지 말고 상대방의 자유도 침범하지 않으며 그대의 멋진 삶을 영위하여야 합니다.

이 세상은 모두에게 기쁨과 사랑과 나눔속에서 개인의 권리를 향유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것은 내 잘난 멋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대가 진정 그대 다울때 그대의 멋이 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