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살아가는 삶은 가장 잊혀진 삶이 됩니다.

2011.05.19 17:55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삶은,

쉽고 편하게 살아가는 것을 선망 합니다.

알고 있는 사람은 서로를 소중함을 알기에,

땀과 관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맘대로 살아가는 삶은 세상적으로 살아갑니다.

부족한 것이 없기에 그렇게 내키는 대로 살아가는것 입니다.

맘대로 살아가는 이 사람을 생각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현상을 보면 자신의 뜻대로 사는것 같아도 가슴에 잊혀진 삶을 사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을 그리워 합니다.

나도 그들처럼 칭찬받고 대우를 받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알게되면 얼마나 헛되고 무익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대의 칭송은 가슴의 칭송이 아니라,

세상에 나를 수놓기 위한 행동이기 때문 입니다.

이 세상에서 호사유피 인사유명이 얼마나 공허한 이야기인지 알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의 세상논리가 자신의 빈 가슴을 세상으로 채우기 위함입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이 외침이,

얼마나 멍청한 짓인지 깨닫게 됩니다.

 

 

내 맘대로 살아가는 삶들은 진정으로 나눌 사람이 없어서,

세상을 사냥하러 다니는 사냥꾼에 불과 합니다.

당신과 같이 가슴으로 떠도는 길잃은 배일뿐입니다.

언젠가 당신이 정신을 차리고 보면,

덧없는 시간과 삶이 가슴을 타고 눈물이 될것입니다.

 

 

 

맘대로 살아가는 삶은 부끄러운 삶입니다.

이제 맘대로 살아가는 삶을 동경 하였다면 이제 자신을 돌보아야 합니다.

나눌수 있는 사람은 많이 있어 행복이 아니라,

사랑으로 넓고 깊은 마음에 교류가 당신의 가슴을 풍요롭게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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