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어리

2012.10.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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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쌓인 울분과 아픔은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닫혀진 사회는 종교와 신앙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회는 불신과 타락과 아픔만이 존재하는것 입니다.

모든것은 스스로 탐욕으로 살고 있는 자신에게 있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탐욕에 쓰레기들은 남의탓만 합니다.

모두가 자신이 한짓인것을 ....





마음에 응어리는 저절로 풀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지 않고 탐욕으로 살아가는 그대의 마음을 풀어줄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신앙과 교육과 세상으로 찾아 보지만,

쓸모없는 방편에 불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인간이 신앙상으로 천당을 약속했다고 자신을 위안하지만,

그것은 자기만의 만족에 불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응어리는 모두가 자기 도피에 불과 합니다.





사람들은 억압과 아픔을 세상으로 치유하려고 합니다.

악은 악을 만들고, 선은 선을 만들뿐입니다.

닫혀진 사회에 마음에 응어리는 더욱 커져만 갈것 입니다.

전쟁과 인생의 싸움에 잔인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사람으로 살고 있지않는 방증에 불과 합니다.

사람이며 사람으로 살수가 없는 민족이 우리인지 모릅니다.

세상과 세계에서 버려지고 잊혀지는 것은 누구탓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스스로 사람이기를 거부한 민족 입니다.

더 많이 아프고 더 많이 고통에 짓눌려져야 합니다.

죽음보다 더 많은 고통이 있을때 스스로 살기 위하여 움직이게 되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민족은 미래가 없는것 입니다.




그대 가슴에 응어리를 제거하고자 한다면,

사랑하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대의 도피처로 세상을 찾았다 하여도 똑같이 응어리는 커져만 갈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