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에 우주를 만들라.

2012. 5. 5. 18:00

인간에 마음에는 우주가 산다.

마음에는 모두를 아우를수 있는 내적힘이 자란다.

사랑으로 가슴의공간을 무한대로 넓혀라.

 

 

 

탐욕과 이기심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그릇도 담지 못하고,

자신으로 모두에게 악을 뿌린다.

사랑하지 않는 모든것들은 악을 재생산 한다.

산다는 것은 존재에 대한 생각도 잃은지 오래다.

오직 동물에 본능으로 살아가는 기생충과 같다.

 

 

 

사람의 마음은 우주와 같다.

마음이 없는 동물은 동물보다 더 나쁘다.

인간이라는 탐욕에 쓰레기들은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가치조차도 생각하지 않는다.

 

 

 

네안에 우주를 건설하라.

무한대로 가슴의 공간을 넓혀 모든이들의 놀이터가 되어라.

평생 자신도 담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으로 모두를 죽이며 떠난다.

 

 

 

우리가 인간이라고 긍지를 가지지 말라.

우리가 인간이라고 내세울만큼 자랑으러운 삶이 없다.

모든것에 인간은 부끄러워해야 한다.

생명있는 모든것에 참회로 살아야 한다.

인간은 신의 모습을 취하였다고 자신을 기만하여,

모두를 아프게 하는 존재이다.

 

 

 

네안에 사랑에 우주를 만들어라.



참된 사랑은 한 사람에게 지구와 우주를 보게 됩니다.

2011. 4. 8. 08:07

웃음/창조적 진화/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양장)
국내도서>인문
저자 : 베르그송 / 이희영역
출판 : 동서문화사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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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값싼 인생처럼,

덜 투자하고 더 많이 이익이 가는 삶을 따라 갑니다.

세상과 삶은 거져로 된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을 생각하지 못한 인생은 일생동안 변두리 인생이 됩니다.

자신을 지켜주는 버팀목이 세상이 되었어도 결국 자신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에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그대가 아무리 떠들어도 그대의 뿌리가 되지 못합니다.

세상은 그대의 가슴을 채우지 못합니다.

세상과 가슴을 채우지 못하는 사람들은 더욱더,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할것 입니다.

 

 

 

 

 

참된 사랑은 한 사람을 통하여 지구와 우주를 깨닫게 합니다.

사랑이란 권리보다 의무가 많음을 앎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기심이 자신의 자리를 갉아먹어,

세상에 떠돌다가 자리를 못찾아 한 평생을 쓸쓸하게 허공을 향해 손짓만 합니다.

사랑은 떠돌이 인생보다 훨씬 아름답고 힘이 있습니다.

세상은 가슴에 착근하지를 못하지만,

사랑은 성장하여 튼튼한 열매를 맺기 때문 입니다.

 

 

 

 

 

사랑만이 천국이라 생각하면 그것은 오해 입니다.

사랑은 모두를 아우르는 힘이 있기에 집착과 이기심에 해방이 됩니다.

세상은 탐욕으로 그대를 묶어 버리지만,

사랑은 그대에게 속박이 아닌 자유를 주어 가슴에 평화와 기쁨을 주는것 입니다. 

의무는 고통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진통인 것입니다.

과정이 그대를 키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 입니다.

 

 

 

사랑은 보다시피 모두가 행복이 아닙니다.

과정이 우리를 슬프게 하여도 그것을 기쁘게 감수하는 삶이 되게 하는건

사랑 때문인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세상과 자연를 배우게 됩니다.

사랑은 한 사람을 통하여 지구와 우주를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하여 인생,사람,시간,자연,우주,세월을 배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열매는 이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레 열리게 되는것 입니다.

 

 



  • Favicon of https://zymo.tistory.com BlogIcon 미스터산 2011.04.08 16: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의무는 고통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위한 진통이란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