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는 영혼을 갈고 닦는 숫돌이다.

2015.12.22 09:59



유전자로 보면 인간은 어느 한 사람도 같을수 없습니다.

나와 타인은 단 0.1퍼센트 차이라고 합니다.

0.1퍼센트 차이가 얼굴을 달라지고 성격이 달라지고 체형이 달라집니다. 





표현하지 않는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 축적하는 것이 미래를 만듭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오르지 현재뿐 입니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던진 것들이 훗날 나에게 되돌아 옴을 기억해야 합니다.




상대가 아니라 나를 바꿔야 합니다.

가까운 사람은 모두 자신을 연마하는 숫돌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엄격함은 폭력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사람은 좋아하는 것에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토피아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태를 고스란히 행복하다고 받아들이는 순간 유토피아에 들어갈 수 있다.

비교세계를 벗어나 자기만의 길을 따라 걸어라.

영혼은 육체속에서 자기 집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잠시 머무는 거처로 살고 있다.

2015.10.07 08:30


Canon | Canon EOS 4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0sec | F/14.0 | 0.00 EV | 24.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4:11 03:27:38


인간은 원래 영원한 삶을 믿도록 창조 되었다. 

누구나 다 자신은 누군가에 의해 이 세상에 부름을 받은 존재라고 믿고 있다.

죽음은 자신의 생명을 끝낼 수는 있지만 자신의 존재를 끝내는 일은 절대로 할수 없다는 믿음도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것일까?

그러한 무한한 공간에서의 영원한 침묵은 나를 공포에 빠트린다.

무한한 과거와 무한한 미래 사이에 있는 인생의 무상함을 생각하고,

내가 차지하고 있는 공간,나아가서는  내 눈에 들어오는 공간,무한한 넓은 공간에 비해 보잘것 없는 나에 공간을 생각하게 된다.

아마도 인생이란 손님이 되어 지낸 덧없는 하루의 추억과 같은 것인지 모른다.





죽어야 하는 자여!​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은 그리 길지 않다.

우리가 사는 것은 그져 한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늙는 것을 모르고 영원히 살것이다.




죽음에 대한 공포는 사람들이 자신을 그릇된 관념으로 인해 인생의 일부분을 인생 자체로 생각하는데서 생긴다.죽임이란 내가 이 세상에서 세계를 내 눈에 보이는 형태 그대를 받아들이는 중개를 해주는 육체적 기관들의 소멸이다.즉,죽음은 나에게 세계를 보여 주었던 유리창이 깨진것과 같다.유리는 깨졌어도 눈이 없어진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의 불멸성에 대한 사고는 우리의 내부에 살고 있는 신의 목소리이다.

생명에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정신에 있다.

2015.10.04 08:46



영혼은 보이지 않지만 영혼만이 모든 것을 본다.

인간의 이성에 의하여 산다.결코 생명의 본질을 육체에  이성이라는 내면의 힘을 담는 그릇에 돌리지 말라.인간을 에워싼 육체는 오직 이 이성의 힘에 위해서만 살고 있으며 이성없는 그것은 베짜는 사람이 없는 육체,글 쓰는 사람이 없는 펜과 같습니다.




영적은 것이 육체적인 것을 이끄는 것이지 결코 육체적은 것이 영적인 것을 이끄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개조하려면 육체적인 자신이 아니라 영적인 자신에게 작용해야 합니다.

제행무상의 이치를 깨달았을때 너는 비로서 상주불변의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신성은 언제나 우리의 가슴속에 살며 쉬지 않고 그 본원을 향해 나아가려 한다.

만약 나에게 뼈와 근육같은 것들이 없다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수가 없을것이다.

그러나 내가 그것을 하는 원인이 육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것은 잘못 입니다.어둠 속을 더듬으며 걸어가는 대다수 사람들은 육을 원인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성에 인도하는 것 입니다.



생명에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정신에 있습니다.

육체를 물질적으로 지탱한다 해서 정신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오류에 불과 합니다.

진정으로 이성적인 생활은 원인이 없는 영적 본원을 자신의 행위의 원인으로 인정하고 그것으로 자신을 다스리는 생활을 말합니다.

영적인 본원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의 지침으로서 물질적인 인과율에 택합니다.





인간의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것 스스로 독립적은 생명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고 정신적 생활에 눈뜨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