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머물지 않게 하라.

2014. 6. 30. 07:45



열린 사고와 사랑이 없으면 내 안에 머물게 됩니다.

나는 오랜동안 내 안에 갖혀 살았습니다.

나에 마음은 스스로 감옥을 만들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내 안에 머뭄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항상 틀을 깨지 못합니다.






그대가 모든 것을 가졌어도 자기 안에 갖혀 사는 것은,

나를 내려 놓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내가 사는 유일한 방법이 철저하게 고립된 자아를 만듭니다.

세상의 방법이 자신을 깨지 못합니다.





한번 마음의 집을 지면,

성인이 되어도 아니 떠날 때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나이란 내 안에 머물 때 성숙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나눌 때 성장 하는 법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자신이 얼마나 자신을 괴롭히며 살았는지 알게 됩니다.

마음은 이 넓고 넓은 공간과 사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안에 나는 내가 아닙니다.

나이를 들수록 더 갖혀 삽니다.

배우지 않으면 않을수록 자신은 자기 안에서 죽어 가야 합니다.

나이가 많고 가진 것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나를 학대하지 마십시요.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탐욕으로 자신을 그렇게 만듭니다.

탐욕과 이기심을 위해 사는 인생이 되지 마십시요.




그대는 자유인이 되십시요.

내 안에 갖혀 사는 사람은 나를 학대 하듯이 남을 지배하고 명령 합니다.

나를 벗으면 모두가 친구요,이웃이요,사랑 입니다.

열린 마음이 있는곳에 언제나 새로운 땅은 열려 있다.

2013. 9. 23. 07:20








현명한 사람은 항상 침묵하는 사람이 아니라 언제 침묵해야 할지를 아는 사람 입니다.

훌륭한 웅변은 말할 수 있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말해야 하는 것을 모조리 말하는것 입니다.

버는 것보다 적게 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당신이 입을 사용하기 전에 먼저 당신의 머리가 잘 가동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성공한 결혼과 평범한 결혼의 차이는 하루에 세 가지나 네 가지 일들을 말하지 않고 넘어 가는데 있습니다.

의지력이란 소금에 절인 땅콩 하나를 먹을 수 있는 능력 입니다.

입을 열고 바보임을 증명 하느니보다 입을 다물고 바보라고 생각되는 것이 좋습니다.

철딱서니 없는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우리의 입에서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실수를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당신의 몸은 이용하기 위한 것이지 남용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많은 말로 적은 것을 이야기하지 말고 적은 말로 많은 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 목걸이를 꿰는 비단끈과 같습니다.

참된 행복은 절제에서 나옵니다.

모든 병을 막는 가장 튼튼한  벽은 방어적 미덕에 있습니다.




지혜로윤 사람의 마음은 맑은 물처럼 고요 합니다.

마음에 글은 눈에 띄기 마련 입니다.

  • Favicon of https://samilpack.tistory.com BlogIcon 포장지기 2013.09.23 08: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3.09.23 08: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공감이 가는 글 잘 보고 갑니다.
    행운이 함께하는 한 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9.23 09: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공감가는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mobileall.tistory.com BlogIcon MobilePhone 2013.09.23 09: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글입니다.추석은 잘보내셨는지요,,,

  • BlogIcon 곰탱이쉬리 2013.09.23 13:18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말보다 적은말로 많은 것을 이야기하여야 한다에 공감되네요.

열여진 마음이 승리 합니다.

2012. 1. 20. 08:37

열여진 사람과 닫혀진 사람을 보았습니다.

열여진 사람은 현실이 말이 아닙니다.

닫혀진 사람은 언제 죽음이 다가올지 모릅니다.

나는 생각해 봅니다.

생과 사를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 저는 그 사람이 열여진 사람으로 보았습니다.

알고보니 강한 사람이 아니라 닫혀 있었습니다.

죽음이 오더라도 열여진 사람이 생을 오래갈 수 있습니다.

혼자의 힘보다는 둘의 힘이 큽니다.

혼자가 이길것 같아도 교만 입니다.

나눔의 힘은 서로 끈을 만들어 생각할 수 없는 힘이 됩니다.

죽음이 오더라도 자신을 받아들이는 힘은 나의 믿음에서 오는것 입니다.

 

 

 

 

열여진 사람의 현재의 삶은 낭떠러지의 모습과 다를바 없습니다.

삶에 당당하며 자신의 짐보다 훨씬 많은 짐을 지고 있습니다.

나는 그에 마음을 같이하는 친구 입니다.

쓰러지면 일어설 수 있도록 지켜보는 기분이 좋아 집니다.

 

 

 

닫힌삶과 열린 삶이 이렇게 다른것 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죽어야 합니다.

나는 내일 죽더라도 열여진 삶을 택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나에 대하여 그리고 삶에 대하여 당당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지 않는 삶은 닫혀져 있습니다.

열여진 삶은 우리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삶이 됩니다.